xangle-img

<도깨비 스쿨2기 제 4강> 거래소 차트 분석하기 2편

도깨비

도깨비

2020.12.30 01:55조회수 3631
URL 복사

undefined

안녕하세요 여러분!
도깨비 스쿨 제 2기 마지막 강의에 참석해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강의는 어제에 이어 <거래소 차트 분석하기 2편>을 준비해보았는데요!
지난번 강의에서 캔들차트 분석하기 위주로 공부해보았다면, 오늘은 그 이외에 차트에서 중요하게 보아야할 것들에 대해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도깨비는
계속 강의에서 ‘코빗’거래소를 이용하였는데요,

업비트, 코인원 등과 다르게 코빗만 오늘 눈여겨볼 ‘이동평균선’을 디폴트 값으로 넣어 놓지 않았더라구요!
그리하여, 오늘은 업비트 거래소의 그래프로 강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합니다!

---------------------------------------------------------------------------------- 

지난시간에 우리는 캔들차트와 거래량을 눈여겨 보았어요.
그런데, 차트에 체크해놓은 빨간 박스를 다시 한 번 봐주시겠어요? 

undefined

어? 빨간색 선과 초록색 선이 보이네요!
과연 이 선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 선은 바로 “이동평균선”을 의미합니다.

Q. “이동평균선”이란?
시세의 평균을 구한 값을 선으로 연결한 것입니다!

이동평균선의 조건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undefined


‘지표’라는 탭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선택창이 생기는데요,
(참고로 MA가 이동평균선의 약자입니다! )
작은 ma 옆에 50 이라는 숫자가 쓰여진 것은, 이동평균선의 기준 기간이 50일이라는 뜻이구요,
큰 MA 옆에 120 이라는 숫자가 쓰여진 것은, 이동평균선의 기준 기간이 120일이라는 뜻입니다. 

ma(50,C,ma,0,n) 이라는 버튼을 클릭해볼까요?   

undefined

클릭해보니, 50일 기간 기준의 이동평균선이라는 것을 알 수 있구요,
거기에 초록색 선이 바로 이 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여기서 기간과 색깔 변경은 본인이 원하는대로 조정할 수 있답니다!)  

이동평균선은 단기, 중기, 장기 등의 추세분석에 매우 유용한 지표랍니다.

한번 자세히 알아볼까요? 

1. 이동평균선을 구하는 방법 (물론, 차트에서 알아서 다 계산해서 보여줘요!)

undefined

5일 기준 이동평균선은 즉 (100+150+130+100+130)/5 한 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나온 값을 이은 것이 바로 5일 기준 이동평균선이 되는 것이지요!

5일 기준 이동평균선을 평균 가격의 등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대표적으로 쓰이는 이동평균선 4가지

1) 5일선 (단기)
단기 추세를 가장 예민하게 파악할 수 있는 이동평균선으로, 주로 단타꾼들이 애용한다고 해요! 등락폭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 선이기도 합니다!

2) 20일선 (단기)

5일선보다는 당연히 길지만, 20일선도 보통 단기추세를 볼 때 사용하는 편이에요! 상승추세라면 지지선 역할을, 하락추세라면 저항선 역할을 합니다. 

Q. 지지선이란?

-> 주가가 더 이상 하락하지 않는 지점을 선으로 그어둔 것이 바로 지지선입니다.
지지선에 대해선 투자자들이 ‘이 주가가 적당해! 이 가격보단 저렴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격이 유지가 되는 것이지요. 이는 곧 매수세라고 합니다.  

undefined

이미지 출처 : 이상스쿨 공식 블로그 

Q. 저항선이란?

-> 주가가 어느 수준 이상 올라가지 못하는 것을 저항선이라고 합니다.
투자자들이 ‘이 주가는 여기서 더 상승하기 어려워’ 라고 판단하고 수익을 내기 위해 매도를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에요. 즉, 매도세라고 하지요!  

undefined

이미지 출처 : 이상스쿨 공식 블로그  

3) 60일선 (중기)
60일 선부터는 중기 이동평균선이라고 불려요! 수요/공급을 파악하기 좋다하여 수급선이라고도 합니다!  

4) 120일선 (중장기)
전반적인 상/하반기 추세 파악에 이용하는 120일 이동평균선은 시장의 전체적 흐름 파악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 그럼 우리 코린이들을 위해서 꼭 알아야 되는 이동평균선의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undefined

 이미지 출처 : 평생 주식 카페   

1. 골든크로스 :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균선을 상향할 때 맞딱드러지는 부분을 ‘골든크로스’라고 합니다.
2. 데드크로스 :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균선보다 하향할 때 맞딱드러지는 부분을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워딩만 봐도 느껴지는 어감이 있듯이, 골든크로스는 ‘강세장’으로 전환함을 나타내는 신호로, 데드크로스는 ‘약세장’으로 전환함을 나타내는 신호로 해석이 된답니다.

왜 일까요?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균선보다 변동폭이 클 수 밖에 없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실텐데요!
(짧은 기간이면 기간일수록 그 변동폭이 자세하게 나타나겠죠?)
그런데, 중장기 이동평균선보다 단기 이동평균선이 상향한다는 것은 결국 가격이 점차 치솟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를 매매판단의 신호로 보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물론, 매수 매도에 도움주는 하나의 신호일 뿐이에요! 다른 수많은 변수가 있으니 늘 투자는 신중하게 하셔야 합니다😊

 ------------------------------------------------------------------------------------------------------------------------------  

여러분, 이것으로 도깨비스쿨 2기는 끝이났어요:-)

내일은 오늘의 강의 내용으로 마지막 모의고사가 있는 날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 2기에도 참여해주신 여러분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3기에도 더욱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모두 코린이 탈출 아자! 

다음글

2022.10.02
이전글

2022.10.02
COGO APP 누적 다운로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