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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스쿨2기 제 1강> 코인 투자 용어 알아가기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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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02:13조회수 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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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깨비 스쿨이 2기로 여러분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1기에서 블록체인 스쿨을 통해 블록체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산업전반에 응용될 수 있는 범위에 대해 다뤘다면!

이번 도깨비 스쿨2기에서는 여러분이 실제 코인에 투자할 때 필요한 지식들을 갖출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이번 도깨비의 블록체인 스쿨 2기를 마치고 나시면 여러분들이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코인 투자를 직접 해볼 수 있는 용기가 생기실 에요😊 

자, 한달 간의 여정을 함께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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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스쿨 2기 1회차 강의는 실전 코인투자를 위해서 반드시 숙지해야하는 ‘코린이들의 초보 용어’ 부터 공부해보겠습니다.  

오늘 다뤄볼 용어들을 읽어보며 자신이 몇 가지 용어나 알고 있는지 한 번 체크해보세요!  

1. 코인 VS 토큰

코인 : 자체 블록체인 메인 넷을 보유하고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암호화폐를 의미합니다.
토큰 :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파생되어 다른 암호 화폐에 의존하는 화폐를 의미합니다. ]

* 도깨비의 블록체인스쿨 1기의 2강 4번 테마를 보시면 훨씬 더 정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어요! (아래 링크 클릭클릭!)

http://www.coinghost.com/blogs/18219?tab=%EC%A0%84%EC%B2%B4%EA%B8%80

2. 고래 VS 개미

고래 : 암호화폐 시장에서 막대한 자금력을 갖춰 시장의 시세를 움직이는 투자자를 일컫습니다! (세력 = 큰손)
개미 : 일반 투자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3. 떡상 VS 떡락

떡상 : 코인 가격이 많이 상승할 때 쓰는 업계 용어입니다!
떡락 : 코인 가격이 많이 하락할 때 쓰는 업계 용어입니다!    

4. 고점 VS 저점

고점 : 시세차트에서 가장 비싼 지점
저점 : 시세차트에서 가장 싼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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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차트를 캔들차트라고 하는데요, 캔들차트 읽는법은 자세하게 4강에서 다룰꺼에요😊 

우선 고점과 저점은 저 실선을 포함하여 제일 높고 낮은 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계셔야합니다!

5. 매수 VS 매도 

매수 : 코인을 구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매도 : 코인을 판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6. 롱 VS 숏

: 상승할 것 같은 코인 매수 (공매수)
: 하락할 것 같은 코인 매 (공매도) 

Q. 공매수와 공매도는 무엇일까요? 

여기서 ‘공’이란 없다는 뜻의 ‘공’입니다.
없는 것을 매수하고, 없는 것을 매도한다는 뜻입니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GST가 왠지 오를 것 같아, 정산은 한달뒤에 할 테니까 일단 매수 주문 좀 먼저 넣어줘!”
“GST가 왠지 내려갈 것 같아, 정산은 한달뒤에 할 테니까 일단 매도 주문 좀 먼저 넣어줘!”이런 거래를 공매수 공매도라고 합니다.

이런 선물거래는 항상 마감일이 존재하기 마련이죠!

Q.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선물거래는? 

‘장래 일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매할 것을 현재 시점에 약정하는 거래 에요!
즉 미래의 가치를 사고 파는 것입니다! (하단 15번 마진거래 참조)

7. 발행량 VS 유통량

발행량 : 재단에서 최초 발행하는 코인의 총 개수를 의미합니다.
유통량 : 발행한 코인 중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총량을 의미합니다. 

예시) 만약 발행량이 100, 유통량이 30, 채굴량이 50 이라고 가정한다면, 프로젝트의 재단이 백서를 통해 앞으로 발행할 코인의 총 개수가 100이라고
공개했다는 뜻입니다. 이는 곧 최대 100개까지만 채굴이 가능하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채굴량 50, 유통량 30은 채굴이 되어 세상 밖으로 나온 코인 50개 중, 현재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코인의 수가 30개라는 뜻입니다.  

 

8. 시가총액

코인가격 X 유통량 => 개별 코인 또는 전체 코인의 가격과 시장에 풀린 유통량을 곱하여 계산합니다. (발행량 아니고 유통량입니다! )

* Point *

시가총액이 높은 상황은 자금 유입이 많다는 뜻이고 좀더 대중적인 암호화폐로 인정받은 코인이라는 뜻이고, 시가총액이 낮은 상황은 신생 코인으로 아직 자금 유입이 적거나, 가능성을 인정받지 못한 코인이라는 뜻입니다.
즉, 시가총액은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인 셈이지요! 

9. 악재 VS 호재

악재 : 해당 코인의 전망을 어둡게 할 외부의 부정적인 뉴스를 뜻합니다
호재 : 해당 코인의 전망을 밝게 할 외부의 긍정적인 뉴스를 뜻합니다.  

10. 익절 VS 손절

익절 : 이익을 보고 판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손절 : 손해를 보고 판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11. 바이백 VS 소각  

바이백 : 거래소에서 자사 코인을 일정 수량 반복적으로 구매하는 것을 말하며, 통상적으로 가격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하는 행위입니다! 

바이백을 하면 일정 매도금액이 유지가되며 가치하락보다는 가치 유지가 되지요. 

소각 : 코인을 태워서 없애버리는 행위로, 공급량이
줄기 때문에 수요공급 법칙에 의해 자연스럽게 가격이 오르게 되서 투자자들에게는 호재로 작용합니다.  

12. 비트코인 VS 알트코인

비트코인 : 여러 암호화폐 중 일종의 기축통화 역할을 하는 대표 코인을 의미합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 점유율 1위 코인이지요.
알트코인 : 비트코인을 제외한 다른 모든 암호화폐를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알트코인으로는 이더리움, 리플, 라이트코인 등이 있지요.  

13. 불마켓(불장) VS 베어마켓(베어장)

불마켓(불장) : 장기간에 걸친 주가상승이나 강세장을 뜻하는 것으로 황소의 뿔에 비유한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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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마켓(베어장) : 주가를 비롯한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있거나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약세장을 뜻하는 말로, 하락장을 곰의 형상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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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에어드랍 VS 스냅샷

에어드랍 : 특정 암호화폐를 보유한 사람에게 신규 코인이나 코인을 무료로 지급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규 코인을 상장시킬 때 주로 이벤트성으로 에어드랍을
사용하곤 합니다. 

Q. 왜 에어드랍을 하는걸까요? 

코인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은 손해일 것이라는 생각도 있을 수 있는데요, 실제로 에어드랍은 신규 코인 발행 시 코인 홍보를 위해, 코인 가치를높이기 위해 무료로 배포합니다.
반드시 신규 코인이 아니더라도 기존의 코인 거래소들은 본인의 거래소를 많이 사용하라고 홍보하며 에어드랍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거래소의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도 있고 다른 거래소의 고객들을 데려올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스냅샷: 에어드랍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스냅샷은, 정해진 날짜를 의미합니다. 이 스냅샷 일정까지 A 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B 코인을 지급받는 ‘에어드랍’ 대상자로 포함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쉬운데요.  

* 쉬운 예시) 스냅샷 일정이 5일이고, 에어드랍이 15일이라고 가정한다면, 이 경우 5일을 기준으로 A코인을 가지고 있어야 B코인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스냅샷 날짜부터 해당 코인의 거래는 당연히 중단이 되겠죠? 일부로 B코인을 받기 위해 A코인을 구매할 수도 있으니까요.

15. 재정(차익)거래 VS 마진거래

재정거래 : 거래소 간의 시세차익을 이용해 수익을 남기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해외 거래소에서 1BTC가 1,000만원인데, 국내 거래소에서 1BTC가 1,500만원이라면, 해외 거래소에서 매수를 해서 국내 거래소로 전송한 후, 국내 거래소에서 매도를 진행하여 시세차익으로 인한 수익을 남기는 것이지요. 한 때 재정거래가 이슈였는데, 지금은 전 세계 암호화폐 시세 차이가 많이 나지 않기 때문에 재정거래를 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보시면 되요😊 

마진거래 : 위 4번에서 언급한 선물거래랑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코인이 상승 또는 하락하는 것에 베팅을 하는 방식의 거래로 레버리지라는 것을 이용해 본인의 금액에 최대 100배까지 공매수 또는 공매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6. 가두리 VS 설거지

가두리 : 코인의 거래소로의 입금과 출금을 막아 놓고 가격변동을 억제하여 의도적으로 원하는 가격을 형성하는 행위를 이야기합니다.
설거지 : 특정세력의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코인을 매도하여 가격을 떨어뜨리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17. 스퀴즈 VS 펌핑

스퀴즈 : 차트의 변동폭이 좁게 움직일 때 마치 쥐어짜는 모양 같다고 하여 스퀴즈 라고 표현합니다.
펌핑 : 단기간에 가격이 급상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18. 물타기

투자자의 입장에서, 코인의 가격이 내릴 때 해당 코인을 추가로 구매해서 본인이 구입한평균 단가를 낮추는 행위를 일컫는 말입니다. 

19. 추매 

두가지 뜻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1) 추가매수 –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코인을 추가로 매수하여 보유량을 늘리는 행위
2) 추적매수 – 오르는 코인을 더 오를 것이라고 판단하여 매수하는 행위 

20. 핫월렛 VS 콜드월렛

Q. 월렛이란?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데에 사용되는 ‘지갑’을 의미합니다.

핫월렛 : 항상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 소프트웨어 월렛으로, 구매비용이 들지 않고, 암호화폐를 전송하는 절차가 간단하고,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거래 소요시간이 매우 짧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핫월렛을 생성하고, 비밀번호를 설정한 후 월렛파일을 다운받으면 모든 사용 준비는 끝입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에서는 언제나 비밀번호만으로 간단하게 접속과 전송이 가능하지요.
그러나,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에서 언제어디서든 해킹의 위협이 존재합니다.
초기 사용자가 가장 실수하는 부분이 핫월렛 생성 후 월렛파일과 비번을 PC에 그대로 저장해두는 행동인데, 이렇게 되면 그 파일과 비밀번호 그대로 해킹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핫 월렛 : 마이이더월렛 / 메타마스크
(추후 강의를 통해 월렛 사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콜드월렛 :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하드웨어 월렛을 말합니다. 콜드월렛의 가장 큰 장점은 당연히 ‘보안’ 인데요, 하드 월렛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했을 경우 복구를 위한 해당 복구키를 누군가에게 전달해주지만 않는다면 해킹에 대해 완벽하게 방어가 됩니다!
그러나, 콜드월렛은 구매비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고, 핫월렛에 비해 사용방식이 까다로우며, 실질적인 하드월렛 자체가 없는 상태에서는 전송을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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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용어가 많이 어렵지는 않았나요?
우선, 여러분이 맞춘 개수에 따라 도깨비가 점수를 매겨드립니다!   

0~5개 : 코린이

5~9개 : 코등학생

9~13개 : 코인물

13개 이상~ : 코인교수님  

코린이들은 걱정마세요! 오늘의 강의에 등장한 용어만 알아도 금방 익숙해질꺼에요😊 

자 그럼, 오늘의 내용 잘 복습해주세요!

내일은 이 내용을 가지고 퀴즈로 돌아올게요~ 다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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