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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트럴랜드 폭등, 왜?...그레이스케일 창업자, 마나(MANA) 홍보?

디센트럴랜드 폭등, 왜?...그레이스케일 창업자, 마나(MANA) 홍보?

이더리움(Ethereum, ETH)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의 기본 토큰 마나(MANA)가 하루 만에 360% 폭등했다.    10월 31일(한국시간) 오후 12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디센트럴랜드(MANA) 가격은 3.46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165% 급등한 수치다.   디센트럴랜드 토큰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저점인 1.29달러에서 고점인 4.69달러까지 엄청난 변동성 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시가총액도 63억 달러까지 급증하며, 현재 시총 36위에 위치해 있다.   메타버스 대표 프로젝트인 디센트럴랜드 가격 급등세는 지난 28일 페이스북이 메타버스에 주력할 것임을 시사하며 사명을 메타(Meta)로 바꾼 것이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28일(현지시간)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페이스북 커넥트’라는 가상·증강현실 행사를 온라인으로 열고, “이제 우리는 페이스북이 아닌 메타버스 우선(metaverse-first, not Facebook-first)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버스는 ‘Universe(유니버스)’와 ‘가공’을 의미하는 ‘Meta(메타)’를 더한 합성어다. AR·VR 개념이 한 단계 진화한 것으로 향후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다.   디센트럴랜드는 NFT(Non 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적용한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부동산 거래 메타버스다. 디센트럴랜드 이용자는 가상화폐를 통해 게임 내의 땅인 ‘랜드(Land)’를 사고팔 수 있으며, 자신의 랜드에서 전시회 또는 공연을 개최하거나 광고물을 게시한 후 발생한 수익을 가져갈 수도 있다. 더욱이 랜드의 소유권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서 NFT 형태로 기록·보관되기 때문에, 훼손이 불가능하며 인터넷을 통해 보다 더 쉽고 안전하게 거래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편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 그레이스케일 창업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탈중앙화 메타버스에서 땅을 사고 싶다면 여기서 시작해야 한다"며 디센트럴랜드 마켓 링크를 공유했다.   Want to buy some land in the decentralized metaverse (the one not owned by Facebook)? Start here:https://t.co/3cqSe488FO — Barry Silbert (@BarrySilbert) October 30, 2021

코인리더스2021.11.28
리플 10%대 급등, 불트랩?...외신 XRP 대규모 폭발적 상승 가능성

리플 10%대 급등, 불트랩?...외신 XRP 대규모 폭발적 상승 가능성

인기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은 지난 24시간 동안 10% 넘는 급등 흐름 속에 1.30달러를 회복했다.    일각에선 그동안 알트코인 랠리에 소외됐던 XRP가 뒤늦게 강세장에 뛰어들었다며 향후 가격 급등을 전망하고 있지만 여전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법적 다툼이 진행되고 있어 자칫 '불트랩'(Bull Trap, 약세장에서 일어나는 일시적 반등)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11월 8일(한국시간) 오후 2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2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11.62% 급등한 수치이며, 2021년 9월 22일 이래 최대의 하루 상승폭이다. XRP의 사상최고가는 2018년 1월 7일 기록한 3.40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이다.    XRP의 시가총액도 약 606억 달러까지 급증하며 시총 6위 카르다노 에이다(ADA, 시총 678억 달러)를 추격하고 있다.   이날 글로벌 금융매체 FX스트릿(FXstreet)은 "XRP는 기술적으로 대규모 폭발적인 상승을 준비할 수 있다"며, 리플의 목표가를 2.50달러로 제시했다. 다만 XRP가 1.22달러 이상을 유지하지 못하면 강세는 속임수일 수 있고, 1.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강세 전망은 무효화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앞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 주연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의 실제 모델이자 전직 주식 중개인인 조던 벨포트(Jordan Belfort)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 XRP가 10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그는 6자리 액수 상당 XRP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외환 전문매체 포렉스라이브는 "XRP의 미래는 SEC 소송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쌍방의 합의가 없는 한 2022년까지 계속될 것"이라면서, "하지만 소송이 끝나면 XRP는 상위 3위의 코인 순위에 오르거나, 2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이더리움에 도전해 승리하는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인리더스2021.11.28
리플(XRP) 랠리, 매도세에 막히나...SEC 소송도 어려움 겪어

리플(XRP) 랠리, 매도세에 막히나...SEC 소송도 어려움 겪어

인기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은 지난 24시간 동안 강세 흐름 속에 1.30달러 저항선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11월 9일(한국시간) 오전 7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3.79% 상승한 수치다. XRP의 사상최고가는 2018년 1월 7일 기록한 3.40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이다.    XRP의 시가총액은 현재 약 596억 달러 수준으로, 시총 6위 카르다노 에이다(ADA, 시총 702억 달러)와는 100억달러 가량의 격차를 두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이자 기술 분석가인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는 "XRP는 8일에 1.24달러의 오버헤드 저항을 돌파했지만 황소(매수 세력)은 곰(매도 세력)의 강력한 저항에 브레이크아웃(저항선 돌파)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황소가 1.24달러 이상의 가격을 유지하면 XRP/USDT 페어는 1.41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 이 수준은 다시 강력한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황소가 이 장애물을 극복하면 강세 모멘텀이 회복될 수 있다"며 "반대로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하락하면 20일 지수이동평균(EMA·1.13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 지지선이 무너지고 XRP/USDT 페어 가격이 1달러로 떨어질 경우 매도가 심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 글로벌 금융매체 FX스트릿(FXstreet)은 "XRP는 기술적으로 대규모 폭발적인 상승을 준비할 수 있다"며, 리플의 목표가를 2.50달러로 제시했다. 다만 XRP가 1.22달러 이상을 유지하지 못하면 강세는 속임수일 수 있고, 1.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강세 전망은 무효화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리플 간 소송 담당 판사인 사라 넷번(Sarah Netburn) 판사가 SEC의 편을 들어 리플에 내부 회의 녹취 및 영상 녹화 자료를 제출할 것을 명령했다.    넷번 판사는 8일 리플 측에 증거 제출 시한이 연기되지 않도록 지체없이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원고의 요구에 부합하는 자료를 결정하기 위한 합의를 진행해야 한다.    앞서 지난 8월 SEC는 법원에 리플의 회의 녹취 및 영상 녹화 자료 제출을 강제해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리플 측은 처음에는 반대했으나, 9월 초 '합리적인 검사'에 한해 자료 제출에 합의했다. 그리고 10월 리플 측은 다시 SEC가 합의에 따르지 않는다며, 자료 요청이 불합리하다고 반박했다.

코인리더스2021.11.28
이오스 재단 CEO EOS는 실패작, 끔찍한 투자...재건 위해 재단이 직접 나설 것

이오스 재단 CEO EOS는 실패작, 끔찍한 투자...재건 위해 재단이 직접 나설 것

이브 라 로즈(Yves La Rose) 이오스(EOS) 재단 최고경영자(CEO)가 3일(현지시간) "지금의 이오스는 실패한(failure) 상태"라며 "이오스는 끔찍한(terrible) 투자였다"고 털어놨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브 라 로즈 CEO는 이오스 개발사 블록원에 실패에 대한 책임을 돌리며 "더이상 블록원에게 기대할 것이 없기 때문에 이오스 생태계 발전을 위해 재단이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오스 커뮤니티는 스스로를 블록원에서 멀어질 수 있는 위치에 놓아야 한다. 이러한 변화가 일어날 때까지 블록원은 계속해서 이오스를 저울질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그는 "새로운 코어 팀을 구성하고,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을 출범할 것이다. 또 '4대 축'(four pillars)으로 불리는 새로운 로드맵에 따라 개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브 라 로즈는 지난 달 초 미디움을 통해 "이오스는 여러 측면에 있어 실패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지만, 죽은 것도, 상황 반전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면서, "하지만 끊임없이 경쟁하면서 진화하는 생태계를 구축해야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프로젝트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EOS는 2018년 1년 동안 진행된 전례 없는 ICO(Initial Coin Offering·암호화폐 공개)에서 41억 달러를 모금한 바 있다.   ※관련 기사: 4년 전 이오스(EOS) ICO가 펌핑(가격조작)이라고?    한편 3일 줌(Zoom)을 통해 진행된 이오스 커뮤니티 온라인 밋업에서 이브 라 로즈는 "이더리움 버추얼 머신(EVM)을 이오스에서 지원할 계획이 있다"며 "현재 관련 자원을 수집 중이며 2022년 상반기 EOS 네트워크에서 제원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코인리더스2021.11.28
카르다노, 작년 저점 이후 11,000% 급등...에이다(ADA), 사상최고가 다시 쓸 수 있나

카르다노, 작년 저점 이후 11,000% 급등...에이다(ADA), 사상최고가 다시 쓸 수 있나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 이더리움(Ethereum, ETH)의 최고 라이벌 중 하나인 카르다노(Cardano, ADA)는 지난 며칠간 2.0달러 아래에서 반등 모멘텀을 얻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11월 1일(한국시간) 오후 10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카르다노(ADA, 시총 3위)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1.65% 상승한 1.97달러를 기록 중이다. ADA는 장중 한때 2.02달러까지 거래됐다. 시가총액은 현재 655억 달러로, 시총 순위 5위에 위치해 있다. ATH코인인덱스 기준 ADA의 사상최고가는 3.09달러이다   에이다가 최근 지지부진한 가격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인기 있는 암호화폐 분석가이자 트레이더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은 최신 유튜브를 통해 "카르다노가 이미 2020년 3월 저점 이후 거의 11,000%의 이익을 얻었다. ADA로 인해 꽤 큰 이득을 얻었기 때문에 한동안 통합(바닥 다지기)하고 생태계가 실제로 활용될 때까지 상당한 가격 정체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그는 "에이다가 새로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한달, 그보다 훨씬 더 길어질 수 있다. 만약 카르다노가 현재 약 1.90달러의 강세장 지지대 아래로 붕괴된다면, ADA는 아마도 더 상승하기 전에 더 긴 축적 단계에 들어갈 것이다"며 "다만 비트코인이 강세를 유지한다면 에이다도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반면 120억 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재무설계자문기업 드비어 그룹(The deVere Group) 나이젤 그린(Nigel Green)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비지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친환경 암호화폐 ADA가가 곧 최고치를 경신하고 연말까지 4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ADA) 창시자가 최근 진행한 AMA 세션에서 "하이드라(Hydra)는 반드시 필요한 중요한 업그레이드"라고 말했다.    그는 "곧 출시될 카르다노 기반 앱들에서 발생할 대량의 트랜잭션 트래픽에 대응하려면 하이드라 업그레이드가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는 하이드라 업그레이드를 위해 엄청난 양의 작업을 진행할 것이며, 계속해서 자원을 추가할 것이다. 또 하이드라 업그레이드는 카르다노 개발에 상업적으로 높은 우선순위를 차지하고 있기 떄문에 우리는 이러한 워크 플로우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리더스2021.11.28
'이더리움 킬러' 폴카닷, 파라체인 경매 기대감에 사상최고가 경신...리플 넘어서나

'이더리움 킬러' 폴카닷, 파라체인 경매 기대감에 사상최고가 경신...리플 넘어서나

폴카닷(Polkadot)의 닷(DOT)코인이 지난 24시간 동안 파라체인(Parachain) 경매에 대한 기대로 10% 넘게 급등하며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폴카닷은 이더리움(Ethereum) 공동 창업자인 개빈 우드(Gavin Wood)가 이끄는 인터체인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파라체인은 폴카닷 메인 네트워크와 병렬로 연결된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11월 2일(한국시간) 오후 6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닷(DOT)코인 시세는 48.71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10.44% 오른 수치다.   닷 코인은 장중 한때 51.47달러의 사상최고가를 다시 썼다. ATH코인인덱스에 따르면 DOT의 기존 사상 최고가는 5월 15일(현지시간)에 기록한 49.35달러이다.   현재 DOT의 시가총액은 약 480억 달러로, 약 514억 달러 규모인 시총 7위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를 위협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포테이토는 "개발자가 파라체인을 등록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크라우드론 자금 조달을 가능하게 하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제안이 폴카닷 위원회(Council)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며 "다만 제안은 DOT 홀더들의 공개 투표(public referendum)를 통해 승인받아야 하는 최종 단계를 거쳐야 한다. 통과되면 파라체인 팀은 2021년 11월 4일에 파라체인을 등록하고 크라우드론을 열 수 있다"고 전했다.    Motion 118 consisting of 2 batch calls has been submitted to Polkadot Council to begin auctions on November 11th, 2021. If passed by the council, and the community via public referendum, Polkadot's parachain auction schedule will be as follows: — Polkadot (@Polkadot) October 13, 2021     앞서 지난 달 14일(현지시간) 폴카닷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파라체인 경매 일정 확정을 위한 거버넌스 제안이 제출됐다고 밝혔다. 투표가 통과될 경우 경매는 2021년 11월 11일부터 시작해 12월 9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폴카닷은 확장 가능한 이종 멀티체인이다. 릴레이체인(Relay chain)을 중심으로 수많은 파라체인들이 독립적으로 돌아가며, 그만큼 많은 양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어 확장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각 파라체인의 헤더는 릴레이체인에 보관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조작, 이중지불을 방지하게 된다. 비트코인의 사이드체인과 유사하다.

코인리더스2021.11.28
베테랑 트레이더 비트코인, 곧 엄청난 랠리 올 것...윌리 우 채굴자들, BTC 매집 지속

베테랑 트레이더 비트코인, 곧 엄청난 랠리 올 것...윌리 우 채굴자들, BTC 매집 지속

세계 최고의 암호화폐 비트코인(Bitcoin, BTC)은 지난 24시간 동안 고점인 62,927.61달러에서 저점인 60,489.58달러까지 4%대의 변동성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지난 20일 사상최고치인 67,000달러를 찍은 뒤 보합세를 보이며 최근 주춤하고 있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11월물 가격은 전날 대비 1,230달러 상승한 63,010달러로 마감했다. 12월물, 2022년 1월물, 2월물 가격은 각각 63,395달러, 63,685달러, 64,130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의 투자심리는 다소 개선됐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에 따르면 해당 지수는 전날보다 3포인트 오른 7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심이 개선되며 '탐욕' 단계가 지속된 것.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 출처: 알터너티브  © 코인리더스 비트코인 가격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지난주 기록한 66,900달러의 사상 최고가 위에서 이틀 연속 마감되는 브레이크아웃(저항선 돌파)를 확인할 경우 86,000달러를 향한 추가 전진이 예상된다. 반면 가격 후퇴 시 53,000달러 지지선 부근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베테랑 크립토 트레이더인 톤 베이즈(Tone Vays)는 115,000명의 유튜브 구독자에게 "비트코인이 63,000달러까지 브레이크아웃 영역을 낮출 수 있다. 만약 비트코인이 63,000달러를 넘으면 이전 최고점(66,900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 다만 전고점 돌파 전에 55,000달러 영역까지 가격이 후퇴할 수 있고, 이 경우 매수 호기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최악의 시나리오는 52,000달러 또는 53,000달러가 될 수 있지만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며 "연말쯤에는 여전히 10만 달러를 볼 수 있다. 곧 엄청난 랠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시장의 주요 분석모델인 스톡투플로우(S2F) 모델을 개발한 트레이더 플랜비(PlanB)도 최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불마켓(강세장), 2차 랠리가 시작됐다”며 낙관론을 폈다.    한편 유명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20년 이후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보유자 및 구매자가 됐다. 이는 큰 변화다. 2009~2014년 이후 채굴자들은 비트코인을 지속 축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Since 2020 miners have been HODLers (and buyers) of BTC, this is a sea change in behaviour. Miners have not been in sustained accumulation behaviour since the 2009-2014 era. pic.twitter.com/XUsFys42ew — Willy Woo (@woonomic) October 30, 2021

코인리더스2021.11.28
리플(XRP), 앞으로 오를까 떨어질까

리플(XRP), 앞으로 오를까 떨어질까

인기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은 지난 24시간 동안 4% 가량 상승하며 1.10달러선을 회복했다.   지난 11월 10일(현지시간) 리플의 기업 고객용 유동성 허브(Liquidity Hub)가 2022년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에 따라 XRP 가격은 1.35달러로 급등했다. 이는 9월 7일 이후 최고 수준이었다. 하지만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itcoin, BTC)이 6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급락장의 여파로 XRP도 1.0달러대까지 후퇴했다.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11월 18일(한국시간) 오전 11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1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4.32% 상승한 수치다. 지난 24시간 동안 XRP는 최고 1.16달러, 최저 1.07달러 사이에서 거래됐다. 현재 XRP의 시가총액은 약 533억 달러이다.   리플의 단기 가격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이자 기술 분석가인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는 "XRP는 기술적으로 20일 지수이동평균(EMA·1.15달러)가 하락하기 시작했고 상대강도지수(RSI)가 음의 영역으로 떨어졌다. 이는 곰(매도 세력)이 약간 우위에 있음을 나타낸다. 만약 1달러가 무너지면 강력한 지지선인 0.85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 이 가격대마저 깨지면 0.70달러까지 급락할 수 있다"며 "반대로 가격이 이동평균을 돌파하면 1.24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 황소(매수 세력)은 반등 신호를 보내기 위해 이 수준 이상으로 가격을 밀어붙이고 유지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한편 온라인 투자 플랫폼 캐피탈닷컴은 향후 5년간 리플의 가격 전망과 관련해 월렛 인베스터(Wallet Investor)의 알고리즘 기반 데이터 분석을 인용 "XRP 가격은 11월 말까지 최대 1.17달러로 상승하고 5월 매도 이후 최고 수준인 1.52달러로 연말까지 갈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5년 안에 4달러 이상으로 거래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또, 디지털코인(DigitalCoin)의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리플 가격 분석에 따르면 XRP가 2022년에 평균 1.86달러, 2028년까지 5.01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됐으며, 프라이스 프리딕션(Price Prediction)은 XRP 코인이 2022년에 평균 1.74달러, 2028년에 15.92달러, 2030년까지 32.33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XRP 발행사 리플랩스(Ripple Labs)와 경영진은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코인리더스2021.11.28
리플, 약세장 속 기술지표는 강세...XRP 미래, 여전히 SEC 소송 결과에 달려

리플, 약세장 속 기술지표는 강세...XRP 미래, 여전히 SEC 소송 결과에 달려

인기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세 흐름 속에 여전히 1.20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 한주간 바이낸스코인(BNB, 시총 3위), 솔라나(SOL, 시총 4위), 폴카닷(DOT, 시총 8위) 등이 20% 넘게 오르며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코인) 랠리를 견인하고 있는데 반해 시총 7위 암호화폐 리플(XRP)은 3% 가량 오르는데 그쳤다.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11월 7일(한국시간) 오후 2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1.09% 하락한 수치다. XRP의 사상최고가는 2018년 1월 7일 기록한 3.40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이다. 현재 XRP의 시가총액은 약 544억 달러 수준이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는 "XRP는 기술적 관점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황소(매수 세력)이 1.078달러의 유동성 영역을 유지하며 힘을 비축했고, 매도세도 약화되고 있어 다음 주에 1.20달러 부근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포테이토는 "XRP가 1.2달러 저항선 아래로 떨어졌지만 강세 모멘텀은 유지되고 있다. 또, 상대강도지수(RSI),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MACD) 등 주요 기술 지표가 강세를 유지하고 있어 1.2달러 저항선를 돌파하면 1.41달러까지 랠리할 수 있다"며 "가격을 1달러 이상으로 유지하는 한 XRP는 여전히 ​​강세이다. 현재의 조정은 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기 전에 짧은 후퇴로 해석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외환 전문매체 포렉스라이브는 "XRP의 미래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화(SEC) 소송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쌍방의 합의가 없는 한 2022년까지 계속될 것"이라면서, "하지만 소송이 끝나면 XRP는 상위 3위의 코인 순위에 오르거나, 2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이더리움에 도전해 승리하는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매체는 "리플의 최고경영자(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법적 다툼이 끝나면 기업공개(IPO)를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며 "향후 XRP 가격은 SEC와의 소송이 잘 마무리되면 오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만하게 해결된다면 맹렬한 기세를 이어갈 것이다"고 내다봤다.

코인리더스2021.11.28
리플(XRP) 소송전, 결국 美 의회가 해결해야?

리플(XRP) 소송전, 결국 美 의회가 해결해야?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지루한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리플랩스(Ripple Labs)의 최고경영자(CEO)가 미 의회에 투명한 암호화폐 규정을 만들 것을 촉구했다.   연방 기관이 의회에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가치 안정화 코인)을 규제할 수 있는 더 많은 권한을 요청했다는 PWG(President’s Working Group on Financial Markets) 보고서에 대한 응답으로 리플랩스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3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미국 의회는 스테이블코인뿐 아니라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를 명확히 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ChrisBrummerDr is right -- there is a lot at stake here, which is why we need Congress to play a leading role in providing guidance and clarity for not just stablecoins as is recommended by the PWG report, but crypto broadly ASAP. https://t.co/QyFxT0y3dk — Brad Garlinghouse (@bgarlinghouse) November 2, 2021     리플 법률 고문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도 트위터에서 "(암호화폐 규제는) 당파적 문제가 돼서는 안 된다"며 "불행히도 미국이 머뭇거리는 다른 지역에서 기회를 잡고 있다. 예컨대 유럽연합은 암호화폐 규제안 MiCA(Europe’s Markets in Crypto-Assets Regulation)를 통해 모든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듣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갈링하우스는 지난 9월 블로그를 통해 "미국의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명확성이 부족하다. SEC는 미국의 암호화폐 산업을 공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XRP 홀더이자 로펌 디튼(Deaton)의 파트너 변호사인 존 디튼(John E. Deaton)은 현재 'Connect to Congress'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XRP 보유자는 자신의 권리 및 암호화폐 정책에 대한 생각을 의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리플 소송전도 결국 의회가 해결책이라는 얘기다.   When I started @CryptoLawUS the goal was to help the individual investor. Many of you in the U.S. have asked how you can make yourself heard in the Congress. Today, I’ve launched a new feature on CryptoLaw - it’s called “Connect to Congress”. (1/3) https://t.co/Csgk5Lux1H — John E Deaton (@JohnEDeaton1) October 29, 2021

코인리더스2021.11.28
리플(XRP) 1달러 무너지면 매도 촉발 우려

리플(XRP) 1달러 무너지면 매도 촉발 우려

시가총액 7위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은 지난 24시간 동안 1달러대를 맴돌고 있다.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11월 24일(한국시간) 오후 5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0.45% 상승한 수치다. 지난 24시간 동안 XRP는 최고 1.07달러, 최저 1.02달러 사이에서 거래됐다. 시가총액은 약 490억 달러 수준이다.   이날 글로벌 금융 매체 FX스트릿은 "리플(XRP) 가격은 하락 추세에 있으며 이미 11월 고점 이후 28% 조정받았다"며 "만약 XRP 가격이 심리적 지지선인 1.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곰(매도 세력)은 더 많은 약세 압력을 가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XRP 가격이 1달러를 지켜내지 못하면 매도를 촉발, 15% 추가 하락할 수 있다"며 "하지만 황소(매수 세력)은 0.78~0.85달러 부근에서 XRP 매수에 나설 것이다. 이 경우 새로운 상승세가 시작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한편 리플(Ripple)의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지난 월요일(현지시간) CNBC와 인터뷰에서 "느린 사법 절차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법적 분쟁이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소송이 내년쯤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관련 기사: 리플 CEO "美 SEC와의 법적 소송, 큰 진전...내년쯤 정리될 것"     이와 관련해 외환 전문매체 포렉스라이브는 "소송이 끝나면 XRP는 상위 3위의 코인 순위에 오르거나, 2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이더리움에 도전해 승리하는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인리더스2021.11.28
SEC 소송 중인 리플, 여전히 위험한 투자?...XRP 1.20달러 유지 '주목'

SEC 소송 중인 리플, 여전히 위험한 투자?...XRP 1.20달러 유지 '주목'

전반적인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코인) 랠리 속에 인기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도 최근 7일간 14% 가량 오르며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11월 4일(한국시간) 오후 5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는 장중 한때 1.25달러까지 올랐다. XRP의 사상최고가는 2018년 1월 7일 기록한 3.40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이다.   리플의 시가총액은 현재 약 567억 달러로, 637억 달러의 규모의 카르다노 에이다(ADA)와 526억 달러 수준의 폴카닷(DOT) 사이인 시총 7위에 위치해 있다.   리플 가격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포테이토는"1.2달러의 저항은 현재 XRP를 억제하고 있지만 이 수준은 황소(매수 세력)에게 큰 어려움을 주지 못할 것이다. 저항선 돌파에 성공하면 진정한 테스트는 현재 가장 중요한 저항인 1.4달러가 될 것이다. 하지만 거래량 부족 속에 황소가 1.2달러를 유지하지 못하면 가장 가까운 지지선인 1.12달러, 더 나아가 1.06달러 지지선까지 XRP 가격이 후퇴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 글로벌 금융 미디어 FX스트릿(FXstreet)은 "현재 XRP는 기술적으로 시메트리컬 트라이앵글(symmetrical triangle, 대칭 삼각수렴)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 이 패턴에 따르면 XRP는 1.97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강세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먼저 1.41달러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며 "반면에 리플 가격이 1.31달러~1.97달러 범위를 넘어서지 못하면 약세로 전환돼 1달러의 심리적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미국의 금융투자 전문매체 인베스터플레이스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소송으로 인해 리플(Ripple)의 미래가 위험에 처했다. 하지만 지난해 말 SEC가 리플을 미등록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한 이후 리플은 몇 가지 주목할만한 승리를 거두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XRP는 여전히 불안정한 투자이다. 결국 투자위험은 XRP 투자자 스스로 감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고 싶다면 이더리움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최고경영자(CEO)인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은 지난 10월 2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 간의 소송이 생각보다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리플(Ripple)의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도 최근 SEC 소송의 승리를 확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인리더스2021.11.28
빅데이터로 본 최근 '트론(TRX)' vs '비트토렌트(BTT)' 트렌드

빅데이터로 본 최근 '트론(TRX)' vs '비트토렌트(BTT)' 트렌드

디지털 자산 관리자 코인셰어(CoinShares)의 암호화폐 투자자 유입 데이터 분석 결과, 트론(Tron, TRX)이 지난주 2,190만 달러 유입을 기록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투자자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그렇다면, 트론과 트론 재단이 인수한 파일 공유 플랫폼 비트토렌트의 자체 발행 토큰인 비트토렌트(BitTorrent, BTT)에 대한 대중의 생각은 어떨까?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함께 알아보자.   ▲ 출처: 썸트렌드 트론 vs 비트토렌트, 언급량 추이는? 11월 5일부터 11월 11일까지 일주일간 트론은 861회, 비트토렌트는 14회 언급됐다.   ▲ 출처: 썸트렌드 ▲ 출처: 썸트렌드 ▲ 출처: 썸트렌드 ▲ 출처: 썸트렌드   트론 vs 비트토렌트, 이미지와 주요 감성어는? 트론의 이미지는 긍정 74%, 부정 22%, 중립 3%로,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감성어 중, 긍정적인 표현은 ‘반짝반짝’과 ‘안전’, ‘강세’, ‘당첨’, ‘빛나다’, ‘기대되다’, ‘뛰어나다’, ‘만족스럽다’, ‘높은 점수’, ‘가깝다’ 등이 있다. 부정적인 표현은 ‘피해 주다’와 ‘미안하다’, ‘길 잃다’가 있으며, 중립적인 표현은 없다.   비트토렌트의 이미지는 긍정 0%, 부정 100%, 중립 0%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감성어 중, 긍정적인 표현과 중립적인 표현은 없다. 부정적인 표현은 ‘큰 피해’ 단 하나이다.   트론·비트토렌트 관련 주요 이슈 트론 재단은 공식 트위터에 트론 네트워크인 트론스캔(Tronscan)을 인용, 11월 9일(현지 시각) 기준 트론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총 거래 금약이 170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글을 게재했다.   (1/2)🎉According to @TRONSCAN_ORG, the total transfer volume of stablecoins on #TRON network exceeded $17 billion and reached $17,629,669,787 on Nov 9! pic.twitter.com/AApPP4rwsj — TRON Foundation (@Tronfoundation) November 10, 2021    암호화폐 시세 분석 뉴스 웹사이트 AMB크립토는 11월 9일 기준 트론이 즉각적인 저항선을 돌파하고 8주 만의 고점인 0.11751달러까지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트론의 상승세와 단기 기술적 지표를 종합하여 보았을 때, 투자자의 매수 심리가 지배적이지만 현재의 강세 모멘텀이 완화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비트토렌트와 관련, 현재 0.0035달러에 저항선이 형성됐으며, 이를 넘어선다면 0.04달러, 더 나아가 0.0046달러까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RSI(상대강도지수)가 기술 지표의 낮은 위치에 형성됐으며, 투자자도 비트토렌트 매수를 부정적으로 본다.    트론·비트토렌트, 오늘의 시세는? 11월 12일 오후 12시 56분 코인마켓캡 기준 트론의 시세는 전일 대비 1.21% 상승한 0.1093달러이며, 비트토렌트의 시세는 0.26% 상승한 0.003817달러이다.

코인리더스2021.11.28
올해 10월도 비트코인 강세 이어졌다...가격 맞춘 전문가 11월은 98,000달러

올해 10월도 비트코인 강세 이어졌다...가격 맞춘 전문가 11월은 98,000달러

▲ 출처: 플랜비 트위터  © 코인리더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10월에 상승세를 펼쳤다. 실제 2017년 이후 대체로 9월에는 하락세를 보이고 10월에 반등하는 패턴을 보여 왔다. 2018년 10월(-5.4%)을 제외하고 매년 반복됐다.    올해도 10월 마지막날 기준으로 봤을 때 비트코인의 역사적 패턴은 '업토버(uptober·올라간다는 ‘Up’과 10월을 뜻하는 ‘October’의 합성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비트코인은 올해 10월 1일 43,000달러선에서 거래를 시작해 약 67,000달러의 사상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31일(한국시간) 현재 61,000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월초 대비 약 40% 넘게 급등한 수치다.   10월 비트코인의 강세 마감을 앞두고 다시한번 플랜비(PlanB)의 가격 예측이 주목받고 있다.     비트코인에 '스톡 투 플로우'(Stock to Flow, S2F) 모델을 적용해 그동안 비트코인 가격을 대체로 정확히 예측해온 플랜비(PlanB)는 10월 비트코인 마감 가격을 63,000달러로 예상했었다.   플랜비는 비트코인이 약세장이던 지난 6월 20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6, 7월의 조정을 거쳐 8월에는 비트코인 종가가 47,000달러 이상으로 회복하고 9월에는 43,000달러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했다. 또, "10월은 63,000달러, 11월은 98,000달러, 12월은 135,000달러 이상의 종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S2F 모델은 금과 같은 희소 자원의 총 공급량을 연간 생산되는 자원의 양으로 나눈 지표다. S2F 모델은 특정 자원이 희소성을 가질수록 그 가치가 높아짐을 전제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4년 주기로 발생하는 반감기 때마다 희소성이 높아져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앞서 지난 26일(현지시간) 플랜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불마켓(강세장), 2차 랠리가 시작됐다”며 낙관론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디센트레이더(Decentrader)의 분석을 인용 "현재의 2021년 최고가가 저항선에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은 강세를 나타내면서 다시 랠리할 준비가 됐다"며 "기술적, 시장 주기 및 온체인 기반에서 볼 때 비트코인은 85,000~90,000달러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고, 2022년 초까지 150,000달러까지 랠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인리더스2021.11.28
'19일 옵션만기일' 비트코인 곰·황소, 누가 웃을까...급락장에도 고래 BTC 매수 '주목'

'19일 옵션만기일' 비트코인 곰·황소, 누가 웃을까...급락장에도 고래 BTC 매수 '주목'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itcoin, BTC)은 지난 며칠간 69,000달러의 이정표를 세운 이후 몇 가지 악재에 심리적 중요 지지선인 60,000달러가 붕괴되는 큰 변동성 장세를 보였다.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지난 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반에크(VanEck)의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을 거부했고, 또 15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4년부터 1만 달러 이상의 디지털 자산 거래를 국세청에 보고하도록 하는 인프라 법안을 승인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6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비트코인 황소(매수 세력)은 11월 10일 가격이 69,000달러까지 치솟았을 때 극도로 행복(euphoric)했었다. 실제 5일 동안 누적된 14.5% 이익으로 인해 11월 12일의 옵션 만료일에 7억 1,500만 달러의 이익을 냈기 때문이다"며 "하지만 11월 16일의 9%대 마이너스 가격 움직임은 11월 19일의 대부분의 콜(매수) 옵션이 66,000달러 이상에 놓였기 때문에 황소를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1월 19일 옵션 만기일에 황소가 상당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비트코인 ​​가격을 현재 60,400달러에서 6% 급등한 64,000달러 이상으로 높이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부정적인 투자심리를 감안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58,000달러에 가깝게 유지될 것으로 보여 곰(매도 세력)은 약간의 압력을 가해 최대 2억 2천만 달러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실제 현재 옵션 시장 데이터는 풋(매도) 옵션을 약간 선호해 11월 19일을 앞두고 랠리의 가능성을 다소 줄이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알트코인이 관심을 끌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력을 잃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연준이 금리를 더 빨리 인상하고 인플레이션 대응을 가속할 경우, 비트코인의 매력이 억제되는 동시에 위험자산에 대한 모멘텀이 저해될 전망이다.    온라인 외환 거래 플랫폼 오안다(Oanda)의 에드워드 모야(Edward Moya) 시니어 마켓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의 장기 전망은 여전히 강세지만, 향후 몇 달 간은 기관투자자들이 연준의 금리인상과 위험자산 매도 촉발 여부에 주목하며 험난한 시장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하지만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고래(큰 손 투자자)가 최근 하락을 구매 기회로 보는 것 같다. 실제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세 번째로 큰 비트코인 ​​고래는 비트코인당 약 62,053달러의 평균 가격으로 207개의 비트코인을 보유 자산에 추가했다"며, 현재 하락장이 매수 기회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트위터 계정 Watcher.Guru에 따르면 거래소를 제외하고 3번째로 많은 자산을 보유한 BTC 월렛(1P5ZEDWTKTFGxQjZphgWPQUpe554WKDfHQ)에 전날 1,647 BTC가 유입됐다. 평균 매입가 59,888달러다. 앞서 16일 오전 해당 월렛으로 207 BTC가 유입된 바 있으며, 지난 5일 간 총 2,977 BTC가 유입됐다. 현재 해당 월렛이 보유한 총 자산은 110.175.56 BTC다.   한편 세계 최대 암호화폐 비트코인(BTC, 시총 1위)는 11월 18일(한국시간) 오전 10시 1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약 60,532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0.96% 오른 수치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 1,426억 달러이고, 도미넌스는 43.1% 수준이다.

코인리더스2021.11.28
비트코인·이더리움 사야하는 이유

비트코인·이더리움 사야하는 이유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Bybit)가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Ethereum, ETH) 가격에 대한 낙관론을 드러냈다.    11일(현지시간) 바이비트는 "지난 화요일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비트코인이 조정을 겪고 있으나, 65,000달러의 지지선과 60분봉 100SMA(단순이동평균) 위에서 거래되며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거래량은 위축된 상태를 유지하며, 2020년 12월 공급량 증가에 따른 거래량 급증과 대조된다. 거래량 감소가 의미하는 거래소 내 공급량 감소는 비트코인 홀더의 중장기적인 강한 낙관을 시사한다"면서 "지난 5월 최고가를 기록했던 이더리움 거래 수수료가 다시 상승함에 따라, 이더리움의 5,000달러 돌파 낙관론 또한 여전히 강하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세계적인 투자자 배리 스턴리히트(Barry Sternlicht) 스타우드 캐피털(Starwood Capital Group)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CNBC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매수했다"며 "매수한 이유는 미국을 비롯한 여러 정부가 돈을 찍어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같은 달 미국 암호화폐 투자사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저명한 비트코인 ​​황소(강세론자)인 마이클 노보그라츠(Michael Novogratz)도 '런던 토큰2049 크립토 컨퍼런스' 연설에서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 투자자들에게 이익을 실현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한편 세계 최대 암호화폐 비트코인(BTC, 시총 1위)는 11월 12일(한국시간) 오전 6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약 65,075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에 이어 두 번째 큰 암호화폐 이더리움은 현재 4,7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리더스2021.11.28
S2F모델 전문가 비트코인, 내년초까지 700% 상승 가능성 有

S2F모델 전문가 비트코인, 내년초까지 700% 상승 가능성 有

▲ 출처: 플랜비 트위터  © 코인리더스 계량분석가(quantitative analyst)이자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인 플랜비(PlanB)는 "비트코인(Bitcoin, BTC)이 내년 초까지 최대 700%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에 '스톡 투 플로우'(Stock to Flow, S2F) 모델을 적용해 비트코인 가격을 정확히 예측해온 플랜비는 비트코인 ​​황소(강세론자)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초강세 전망을 내놨다.   플랜비는 S2F 모델을 근거로 "비트코인이 연말에 100,000달러 이상, 또는135,000달러 이상이 될 것이다. 그런 다음에는 288,000달러 또는 그 이상까지 랠리를 지속할 것이다"며 "내년 1분기 가격은 300,000달러, 400,000달러, 또는 500,000달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S2F 모델은 금과 같은 희소 자원의 총 공급량을 연간 생산되는 자원의 양으로 나눈 지표다. S2F 모델은 특정 자원이 희소성을 가질수록 그 가치가 높아짐을 전제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4년 주기로 발생하는 반감기 때마다 희소성이 높아져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앞서 지난 10월 26일(현지시간) 플랜비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불마켓(강세장), 2차 랠리가 시작됐다”며 낙관론을 폈다.   #bitcoin bull market, 2nd leg has started pic.twitter.com/N9H2QF7SDe — PlanB (@100trillionUSD) October 26, 2021     그는 "현재 비트코인의 가래량 분석 결과 63,300달러가 주요 저항 수준으로 나타났다. 그 위에서 마감할 경우 7만 달러의 사상 최고치를 향한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면서, “비트코인이 7만 달러를 돌파할 때 그 모멘텀이 추가적인 눈덩이 효과를 일으켜 더 많은 개인 및 기관들의 유입이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세계 최대 암호화폐 비트코인(BTC, 시총 1위)는 11월 7일(한국시간) 오후 9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약 62,029달러를 기록 중이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 1,703억 달러이고, 도미넌스(암호화폐 시총 비중)은 42.4% 수준이다.

코인리더스2021.11.28
비트코인, 조정 아직 안 끝났다?...플랜비 11월 목표가 98,000달러 여전히 유효

비트코인, 조정 아직 안 끝났다?...플랜비 11월 목표가 98,000달러 여전히 유효

비트코인(Bitcoin, BTC)은 16일(한국시간) 10% 가깝게 폭락하며 일시 60,000달러선이 붕괴됐다. 실제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최대 64,062.44달러에서 최저 59,016.34달러까지 떨어졌다. 17일(한국시간) 오전 7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60,533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1조 1,426억 달러이고, 도미넌스(시총 비중)은 43.3% 수준이다.   비트코인 급락에 대해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트위터의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말했고, 인프라 투자법이 통과됨에 따라 암호화폐에 과세를 할 수 있게 됐으며, 달러가 강세를 보인 점 등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다만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4시간 차트의 상대강도지수(RSI)가 10월 27일 이후 가장 과매도 상태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는 단기적으로 하락세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 비트코인은 10월 27일 4시간 차트가 과매도 상태에 이른 뒤 거의 10% 가격이 반등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인기 암호화폐 분석가인 윌리엄 클레멘테(William Clemente)를 인용 "온체인 분석 회사인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에 따르면 장기 보유자는 더 높은 수준을 기다리지 않고 이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며 "'강세장 유통(bull market distribution)'이 시작되었다"고 진단했다.    반면 암호화폐 마켓 분석 업체 샌티멘트(Santiment)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60,600달러까지 하락하면서 최근 9일간 가장 낮은 가격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지난 24시간 7% 하락하면서 '저가 매수(buy the dip)'를 노리던 트레이더들을 만족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샌티멘트는 "일반적으로 가격이 완전히 반등하려면 약간의 군중 공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루노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헤드 비자이 아이야르도 CNBC에 보낸 이메일에서 “우리는 40,000달러에서 69,000달러까지 7주간 랠리를 펼친 비트코인의 건강한 후퇴를 목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는 상승 추세에서 정상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니콜라스 머튼(Nicholas Merten)은 16일(현지 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 조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조정은 전체 시총이 2조 4천억 달러까지 빠질 때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이는 고점 대비 깔끔한 20%의 조정이다. 또 이 같은 조정 기간은 다음 '슈퍼 웨이브' 랠리를 위한 지지대 역할을 할 수 있다.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하락 또는 횡보하며 불안정해 보일 수 있지만, 큰 프레임에서 보면 지금 비트코인 가격은 10월, 11월 초와 비슷한 가격대에 위치하고 있다. 5분봉 차트를 보고 불안감에 얽매이면 안 된다. 지금의 조정도 그렇게 나쁜 수준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팔로워 약 150만 명을 보유한 암호화폐 유명 트레이더인 플랜비(PlanB)도 최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S2F(Stock-to-Flow, 스톡투플로우) 모델에 따르는 11월의 98,000달러와 12월 135,000달러 예측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S2F 모델은 금의 가격예측 모델을 비트코인에 적용시킨 것이다.   반면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8년 암호화폐 약세장을 예견한 미국의 베테랑 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53,000달러, 이더리움(ETH)은 4,030달러까지 하락하면 매수에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다른 트윗에서 "나는 성숙한 매너와 사상을 가진 청중과 소통할 시간이 필요하다"며 "당분간 암호화폐에 대한 트윗을 멈추고 상품, 주식 등 전통 금융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인리더스2021.11.28
도지코인(DOGE) 사상최고가 대비 60% 넘게 폭락...저가매수 위험하다?

도지코인(DOGE) 사상최고가 대비 60% 넘게 폭락...저가매수 위험하다?

오리지널 '밈'(Meme·인터넷에서 유행어와 행동 따위를 모방해 만든 사진이나 영상) 암호화폐인 도지코인(Dogecoin, DOGE)은 지난 24시간 동안 6% 가량 하락하며 0.25달러 지지선을 크게 밑돌고 있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itcoin, BTC)이 급락하며 6만 달러가 붕괴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미국의 억만장자 투자자인 마크 큐반이 좋아하는 패러디 암호화폐 도지(DOGE, 시총 10위)는 11월 17일(한국시간) 오전 11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0.2359달러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도지는 지난 24시간 동안은 최대 0.251달러에서 최저 0.2264달러 사이에서 거래됐다. ATH코인인덱스에 따르면 도지의 사상최고가는 0.731578달러이다.   도지코인은 최근 업그레이드(1.14.5v)와 머스크의 지지 발언, 미국 최대 영화관 체인 AMC의 도지 결제 지원 소식에 0.30달러에 근접했지만 랠리를 이어가지 못하며 현재 가격 수준까지 후퇴했다.   이날 미국 온라인 투자 전문매체 모틀리풀은 "도지코인은 과대 광고가 사라지고 경쟁 밈 코인 시바이누(Shiba Inu, SHIB)의 약진에 사상 최고가인 0.74달러에서 60% 이상 하락했다"며 "선점자(first-mover) 이점과 강력한 커뮤니티, 일론 머스크의 지지 등에도 불구하고 라이벌 밈 코인과의 경쟁, 취약한 펀더멘털 등을 감안하면 도지코인에 대한 투자의 위험이 보상보다 더 큰 것 같다"고 분석했다.

코인리더스2021.11.28
간만에 웃은 리플...XRP 10% 급등, 솔라나 추격

간만에 웃은 리플...XRP 10% 급등, 솔라나 추격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itcoin, BTC)이 지난 24시간 동안 64,000달러까지 랠리를 보인 가운데, 인기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도 10% 가량 급등했다.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11월 3일(한국시간) 오후 9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는 장중 한때 1.23달러까지 치솟았다. XRP는 이날 10% 가량 급등하며 지난 9월 22일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시가총액도 약 555억 달러까지 증가했다. 다만 시총 6위 암호화폐 솔라나(Solana, SOL)도 이날 15% 급등하면서 SOL의 시총(약 689억 달러)을 따라집기엔 역부족이었다.   XRP의 현재 가격은 2018년 1월 7일의 사상 최고치 3.40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에서 65.3% 하락한 수준이다.   이날 글로벌 금융 미디어 FX스트릿(FXstreet)은 "현재 XRP는 기술적으로 시메트리컬 트라이앵글(symmetrical triangle, 대칭 삼각수렴)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 이 패턴에 따르면 XRP는 1.97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강세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먼저 1.41달러 이상에서 거래되어야 한다"며 "반면에 리플 가격이 1.31달러~1.97달러 범위를 넘어서지 못하면 약세로 전환돼 1달러의 심리적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관련 기사: 리플, 솔라나 넘기 힘드네...조던 벨포트 "XRP 10달러 간다"

코인리더스2021.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