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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9월 초 이후 반토막...ADA 약세장 언제쯤 끝날까

카르다노, 9월 초 이후 반토막...ADA 약세장 언제쯤 끝날까

'스마트 컨트랙트(조건부 자동계약 체결)' 플랫폼의 주요 경쟁자인 카르다노(Cardano) 블록체인의 핵심 기본 자산인 에이다(ADA, 시총 6위)는 지난 몇 개월 동안 자유낙하하면서 1.5달러까지 추락했다.가장 큰 지분증명 네트워크의 토큰 ADA는 지난 9월 2일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이 활성화되기 전날 3.09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주요 업그레이드는 9월 중순에 알론조(Alonzo) 하드포크 메인넷 활성화의 결과로 실행됐다.하지만 하드포크 이후 ADA 가격은 랠리를 이어가지 못하며 하락세로 전환되면서 결국 사상최고가 대비 가격이 반토막났다.이같은 ADA 가격 급락 이유에 대해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는 "카르다노의 스마트 컨트랙트 성과에 대한 비판과 주류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인 이토로(eToro)의 상장폐지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실제 카르다노 스마트 컨트랙트의 실행 가능성, 속도 및 기능 등은 이더리움(ETH)과 비트코인(BTC) 맥시멀리스트 모두에 의해 공격을 받았다. 또, 이토로는 오는 12월 26일부터 미국 사용자에 대해 ADA 및 트론(TRX) 거래를 제한한다고 발표했다.하지만 카르다노의 발명가인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이토로의 결정을 비난했으며,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영역에서 글로벌 규제 표준이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또, 그는 최신 유튜브를 통해 "그동안 카르다노가 달성한 성과를 살펴봐라. 카르다노 생태계의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확신했다.※관련 기사:카르다노 2.0달러 붕괴...창업자 "ADA 생태계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한편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 이더리움(ETH)의 최고 라이벌 중 하나인 카르다노(Cardano)의 ADA는 28일(한국시간)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512억 달러 수준으로, 리플(XRP, 약 446억 달러)과 솔라나(SOL, 시총 약 582억 달러) 사이에 위치해 있다.

코인리더스한 시간 전
비트코인 안전자산? 위험자산?...지금 뛰어들어도 되나

비트코인 안전자산? 위험자산?...지금 뛰어들어도 되나

전 세계 금융 시장은 11월 26일에 잔인한 매도세를 겪었다. 남아프리카에서 발원한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이 전세계 금융시장을 강타했기 때문이다.인플레이션 헤지(위험회피) 자산으로 각광받던 비트코인(Bitcoin, BTC)도 9% 가량 급락했다. 투자자들은 아직도 비트코인을 안전자산이 아닌 위험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음이 드러난 것.하지만 미국 유명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캐피탈(SkyBridge Capital)의 최고경영자(CEO)인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는 26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 연준(Fed)이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를 하지 않는다면 지금이 비트코인을 매수할 타이밍이다"며 "장기 펀터멘털을 확신한다면 지금 같은 침체기에 저가 매수를 노려야 한다"고 주장했다.뉴욕 상장지수펀드(ETF) 기업 디파이언스ETF의 실비아 자블론스키(Sylvia Jablonski) 공동설립자도 CNBC와 인터뷰에서 "지금이 암호화폐를 매수하기에 좋은 시기"라며 "나 역시 비트코인을 54,000달러대 대량 매수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만, 현재 가격이 낮은 수준임을 감안할 때 투자자들이 다시 뛰어들어 가격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또, 인베즈(invezz)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모건크릭캐피털의 창업자이자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인 마크 유스코(Mark Yusko)도 "비트코인은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저가 매수를 계속해야 한다"면서 "비트코인은 강화된 펀더멘털로 인해 최근 급락 이후에도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금보다 더 가치있는 저장고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지난 9월 7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을 법정통화 중 하나로 정식 채택한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Nayib Bukele)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엘살바도르 정부는 '저점 매수'로 100 BTC을 추가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엘살바도르가 보유한 BTC는 1,220개로 늘었다.11월 27일(한국시간) 오후 9시 1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54,612달러이다.

코인리더스2021.11.27
리플(XRP), 심리적 지지선 1달러 붕괴..."매수자보다 매도자 많아"

리플(XRP), 심리적 지지선 1달러 붕괴..."매수자보다 매도자 많아"

남아프리카에서 발원한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이 암호화폐 시장을 강타하면서 시가총액 7위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도 심리적 지지선인 1달러 아래로 떨어졌다.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11월 27일(한국시간) 오후 8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0.95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는 지난 일주일새 12% 가량 하락했다. 시가총액도 500억 달러에 한참 못 미치는 약 452억 달러 수준이다.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이자 기술 분석가인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는 "황소(매수 세력)은 지난 며칠 동안 1달러를 지지했지만 20일 지수이동평균(EMA·1.08달러) 위로 밀어 올릴 수는 없었다. 이는 높은 수준의 수요가 부족함을 나타낸다"고 분석했다.이어 그는 "11월 26일에 매도가 가속화되었고 곰(매도 세력)은 XRP 가격을 심리적 지지선인 1달러 아래로 끌어내렸다. XRP/USDT 페어는 이제 0.85달러의 강력한 지지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 다만 가격이 이 수준에서 반등하면 황소는 가격을 1달러 이상으로 높이려고 시도할 것이다. 만약 성공하면 XRP/USDT 페어는 1.24달러의 오버헤드 저항까지 점차적으로 상승하려고 시도할 수 있다. 반대로 가격이 1달러에서 하락해 0.85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XRP/USDT 페어는 0.70달러로 떨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또, 글로벌 금융 매체 FX스트릿은 "지배적인 기술 패턴은 XRP가 15% 감소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비관적인 전망을 피하기 위해 XRP는 1.07달러 이상으로 상승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해당 매체는 XRP 시장에 매수자보다 매도자가 훨씬 더 많다고 지적했다.

코인리더스2021.11.27
美 온라인 전자제품 쇼핑몰 뉴에그, 시바이누(SHIB) 결제 지원 예정

美 온라인 전자제품 쇼핑몰 뉴에그, 시바이누(SHIB) 결제 지원 예정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온라인 전자제품 쇼핑몰 뉴에그(Newegg)가 '도지코인 킬러(Dogecoin Killer)' 시바이누(SHIBA INU, SHIB) 결제를 조만간 지원할 예정이라고 2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뉴에그는 2014년부터 비트페이를 통해 비트코인 결제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 초에는 도지코인 결제도 지원하고 있다.Coming soon to Newegg...$SHIB https://t.co/BeRw6mfPmZ@Shibtoken @ShytoshiKusama #ShibArmy #Shib #friendshib #newegg #blackfriday #cybermonday pic.twitter.com/3TOehrhyJ6— Newegg (@Newegg) November 26, 2021한편 탈중앙화 '밈' 코인 SHIB(시총 12위) 가격은 27일(한국시간) 오후 7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0.00003918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3.08% 오른 수치다. 시바이누의 사상최고가는 0.000086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이다. 현재 SHIB 토큰의 시가총액은 약 215억 달러로, 아발란체(AVAX, 약 243억 달러)와 도지코인(DOGE, 약 273억 달러)를 쫓고 있다.

코인리더스2021.11.27
비트코인 투자심리 크게 위축,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

비트코인 투자심리 크게 위축,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

▲ 출처: 알터너티브 © 코인리더스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 비트코인(Bitcoin, BTC)이 감염력이 델타변이보다 훨씬 높고, 더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진 '오미크론(Omicron)' 변이 등장에 53,000달러선까지 밀리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27일(한국시간)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보다 26포인트 떨어진 21을 기록하며, '중립(Neutral)'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단계로 전환됐다.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한편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 비트코인(BTC)은 이날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약 54,574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7.54% 급락한 수치다. 비트코인은 장중 한때 53,569.76달러까지 떨어졌다.※관련 기사: "비트코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중"...저가 매수 기회 맞나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 283억 달러이고, 도미넌스(시총 비중)은 41.7% 수준이다.

코인리더스2021.11.27
"비트코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중"...저가 매수 기회 맞나

"비트코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중"...저가 매수 기회 맞나

미국 최대 쇼핑 대목인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에 비트코인(Bitcoin, BTC) 가격은 오미크론 공포에 따른 글로벌 시장 매도세 속에서 9% 이상 급락했다.실제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최고 59,316.68달러에서 53,625.21달러까지 떨어졌다.11월 26일(한국시간) 비트코인(BTC) 및 대부분의 주요 알트코인은 '델타 변이'보다 강력하다고 알려진 오미크론 변이 출현에 글로벌 주식 시장 및 원유와 함께 매도됐다.이와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급락으로 인해 지난 24시간 동안 7억 5천만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 청산이 발생했다.이에 CNBC는 "비트코인이 69000달러 사상 최고치에서 약 20% 하락하면서 공식적으로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로이터도 도쿄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뱅크(Bitbank)의 소속 애널리스트 하세가와 유야(Yuya Hasegawa)를 인용, "변종의 확산은 투자자의 욕구를 더욱 위축시킬 수 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의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며 시장은 추가 손실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Fx프로(FxPro)의 분석가인 알렉스 쿱사이크비치(Alex Kuptsikevich)도 이메일 논평에서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증가함에 따라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견했던 '블랙 스완(Black Swan)'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는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 이후에도 비트코인이 세계적인 불황에 대한 헤지(위험회피) 수단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금융을 멀리하고 다른 취미를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하지만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이날 사상 최고치 대비 20% 이상 하락했지만 지금이 저가 매수의 기회일 수 있다고 전했다.코인텔레그래프 기고가이자 유명 분석가인 마이클 반데포프(Michaël van de Poppe)도 "대규모 조정 = 대량 매수 기회(Massive corrections = massive buy opportunities)"라고 진단했다.베테랑 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전략가인 스콧 멜커(Scott Melker)도 단기적으로 비트코인이 53,000달러까지 하락하는 동안 더 낮은 가격의 매수 기회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또, 세계 최대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는 이날 트위터에 "나에게 팔아주세요,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말했다.특히 120억 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재무설계자문기업 드비어 그룹(The deVere Group)의 나이젤 그린(Nigel Green) 최고경영자(CEO)은 이메일을 통해 "암호화폐 시장은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새로운 코로나 변종에 대한 우려 속에서 글로벌 주식 시장을 반영하는 일시적인 매도세로 타격을 받았다”면서도, "비트코인 가격 폭락은 단기적일 것이며, 투자자들의 글로벌 인플레이션 헤지 심리에 암호화폐 시장이 단기간에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한편 지난 9월 7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을 법정통화 중 하나로 정식 채택한 엘살바도르의 나이브 부켈레(Nayib Bukele)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엘살바도르 정부는 '저점 매수'로 100 BTC을 추가 구매했다"고 밝혔다.※관련 기사: 오미크론發 비트코인 급락에 엘살바도르 저가 매수 나서

코인리더스2021.11.26
독일·미국 리스크로 암호화폐 시장 악영향?..."독일 신임 총리, 암호화폐에 부정적"

독일·미국 리스크로 암호화폐 시장 악영향?..."독일 신임 총리, 암호화폐에 부정적"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후임으로 선출될 예정인 사회민주당 총리 후보 올라프 숄츠 부총리 겸 재무장관이 과거 암호화폐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던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독일 총리 후보 숄츠는 지난 2018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화폐 모델로 어떤 잠재력이 있는지 의심스럽다"며 "튤립 인플레이션이 될 위험이 크다"고 말했다.작년 11월 그는 "민간 부문의 디지털 통화를 지지하지 않는다"며 "통화 통제권이 국가 손에 남아 있도록 가능한 모든 것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출시 계획에 대해비판의 목소리를 낸 바 있다.지난 9월 독일 총선에서 승리한 좌파 성향의 사회민주당은 녹색당·자유민주당과 함께 3당 연립정권을 구성하기로 24일(현지시간) 최종 합의했다. 이에 따라 사민당 총리 후보로 나섰던 올라프 숄츠 부총리 겸 재무장관이 내달 초 연방 하원 표결을 통해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후임으로 선출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인 제롬 파월(Jerome Powell)이 연임하는 것은 암호화폐 시장에 고통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최근 미국 암호화폐 투자사 갤럭시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거시적인 경제 상황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 같이 전망했다.그는 "미 연준이 인플레이션 압박에 대한 조치를 가속화한다면 증시를 비롯한 모든 자산의 성장 속도가 둔화될 것이다. 특히 예상보다 빠른 금리 인상은 암호화폐 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 설명했다.한편,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태국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쿱(Bitkub) 설립자 Jirayut Srupsrisopa는 "국내총생산(GDP)을 늘리기 위해 암호화폐를 수용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태국 관광청(TAT)은 전통적인 마케팅에서 벗어나 부유한 암호화폐 투자자들을 끌어들여야 한다. 암호화폐를 받아들이면 태국의 GDP는 6배 증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민간기업은 이러한 암호화폐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대해 Yuthasak Supasorn TAT 청장은 "당국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 생태계를 설계하고 있다"며 "다만, 사이버 범죄에 대한 예방 조치와 고객 보호 등 장치가 사전에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코인리더스2021.11.26
디센트럴랜드 폭등, 왜?...그레이스케일 창업자, 마나(MANA) 홍보?

디센트럴랜드 폭등, 왜?...그레이스케일 창업자, 마나(MANA) 홍보?

이더리움(Ethereum, ETH)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의 기본 토큰 마나(MANA)가 하루 만에 360% 폭등했다.    10월 31일(한국시간) 오후 12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디센트럴랜드(MANA) 가격은 3.46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165% 급등한 수치다.   디센트럴랜드 토큰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저점인 1.29달러에서 고점인 4.69달러까지 엄청난 변동성 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시가총액도 63억 달러까지 급증하며, 현재 시총 36위에 위치해 있다.   메타버스 대표 프로젝트인 디센트럴랜드 가격 급등세는 지난 28일 페이스북이 메타버스에 주력할 것임을 시사하며 사명을 메타(Meta)로 바꾼 것이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28일(현지시간)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페이스북 커넥트’라는 가상·증강현실 행사를 온라인으로 열고, “이제 우리는 페이스북이 아닌 메타버스 우선(metaverse-first, not Facebook-first)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버스는 ‘Universe(유니버스)’와 ‘가공’을 의미하는 ‘Meta(메타)’를 더한 합성어다. AR·VR 개념이 한 단계 진화한 것으로 향후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다.   디센트럴랜드는 NFT(Non 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을 적용한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부동산 거래 메타버스다. 디센트럴랜드 이용자는 가상화폐를 통해 게임 내의 땅인 ‘랜드(Land)’를 사고팔 수 있으며, 자신의 랜드에서 전시회 또는 공연을 개최하거나 광고물을 게시한 후 발생한 수익을 가져갈 수도 있다. 더욱이 랜드의 소유권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상에서 NFT 형태로 기록·보관되기 때문에, 훼손이 불가능하며 인터넷을 통해 보다 더 쉽고 안전하게 거래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편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 그레이스케일 창업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탈중앙화 메타버스에서 땅을 사고 싶다면 여기서 시작해야 한다"며 디센트럴랜드 마켓 링크를 공유했다.   Want to buy some land in the decentralized metaverse (the one not owned by Facebook)? Start here:https://t.co/3cqSe488FO — Barry Silbert (@BarrySilbert) October 30, 2021

코인리더스2021.11.28
리플 10%대 급등, 불트랩?...외신 XRP 대규모 폭발적 상승 가능성

리플 10%대 급등, 불트랩?...외신 XRP 대규모 폭발적 상승 가능성

인기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은 지난 24시간 동안 10% 넘는 급등 흐름 속에 1.30달러를 회복했다.    일각에선 그동안 알트코인 랠리에 소외됐던 XRP가 뒤늦게 강세장에 뛰어들었다며 향후 가격 급등을 전망하고 있지만 여전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법적 다툼이 진행되고 있어 자칫 '불트랩'(Bull Trap, 약세장에서 일어나는 일시적 반등) 가능성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11월 8일(한국시간) 오후 2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2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11.62% 급등한 수치이며, 2021년 9월 22일 이래 최대의 하루 상승폭이다. XRP의 사상최고가는 2018년 1월 7일 기록한 3.40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이다.    XRP의 시가총액도 약 606억 달러까지 급증하며 시총 6위 카르다노 에이다(ADA, 시총 678억 달러)를 추격하고 있다.   이날 글로벌 금융매체 FX스트릿(FXstreet)은 "XRP는 기술적으로 대규모 폭발적인 상승을 준비할 수 있다"며, 리플의 목표가를 2.50달러로 제시했다. 다만 XRP가 1.22달러 이상을 유지하지 못하면 강세는 속임수일 수 있고, 1.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강세 전망은 무효화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앞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Leonardo DiCaprio) 주연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의 실제 모델이자 전직 주식 중개인인 조던 벨포트(Jordan Belfort)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 XRP가 10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그는 6자리 액수 상당 XRP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외환 전문매체 포렉스라이브는 "XRP의 미래는 SEC 소송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쌍방의 합의가 없는 한 2022년까지 계속될 것"이라면서, "하지만 소송이 끝나면 XRP는 상위 3위의 코인 순위에 오르거나, 2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이더리움에 도전해 승리하는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코인리더스2021.11.28
리플(XRP) 랠리, 매도세에 막히나...SEC 소송도 어려움 겪어

리플(XRP) 랠리, 매도세에 막히나...SEC 소송도 어려움 겪어

인기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은 지난 24시간 동안 강세 흐름 속에 1.30달러 저항선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11월 9일(한국시간) 오전 7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1.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3.79% 상승한 수치다. XRP의 사상최고가는 2018년 1월 7일 기록한 3.40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이다.    XRP의 시가총액은 현재 약 596억 달러 수준으로, 시총 6위 카르다노 에이다(ADA, 시총 702억 달러)와는 100억달러 가량의 격차를 두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이자 기술 분석가인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는 "XRP는 8일에 1.24달러의 오버헤드 저항을 돌파했지만 황소(매수 세력)은 곰(매도 세력)의 강력한 저항에 브레이크아웃(저항선 돌파)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황소가 1.24달러 이상의 가격을 유지하면 XRP/USDT 페어는 1.41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 이 수준은 다시 강력한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황소가 이 장애물을 극복하면 강세 모멘텀이 회복될 수 있다"며 "반대로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하락하면 20일 지수이동평균(EMA·1.13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 지지선이 무너지고 XRP/USDT 페어 가격이 1달러로 떨어질 경우 매도가 심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 글로벌 금융매체 FX스트릿(FXstreet)은 "XRP는 기술적으로 대규모 폭발적인 상승을 준비할 수 있다"며, 리플의 목표가를 2.50달러로 제시했다. 다만 XRP가 1.22달러 이상을 유지하지 못하면 강세는 속임수일 수 있고, 1.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면 강세 전망은 무효화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리플 간 소송 담당 판사인 사라 넷번(Sarah Netburn) 판사가 SEC의 편을 들어 리플에 내부 회의 녹취 및 영상 녹화 자료를 제출할 것을 명령했다.    넷번 판사는 8일 리플 측에 증거 제출 시한이 연기되지 않도록 지체없이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원고의 요구에 부합하는 자료를 결정하기 위한 합의를 진행해야 한다.    앞서 지난 8월 SEC는 법원에 리플의 회의 녹취 및 영상 녹화 자료 제출을 강제해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리플 측은 처음에는 반대했으나, 9월 초 '합리적인 검사'에 한해 자료 제출에 합의했다. 그리고 10월 리플 측은 다시 SEC가 합의에 따르지 않는다며, 자료 요청이 불합리하다고 반박했다.

코인리더스2021.11.28
이오스 재단 CEO EOS는 실패작, 끔찍한 투자...재건 위해 재단이 직접 나설 것

이오스 재단 CEO EOS는 실패작, 끔찍한 투자...재건 위해 재단이 직접 나설 것

이브 라 로즈(Yves La Rose) 이오스(EOS) 재단 최고경영자(CEO)가 3일(현지시간) "지금의 이오스는 실패한(failure) 상태"라며 "이오스는 끔찍한(terrible) 투자였다"고 털어놨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브 라 로즈 CEO는 이오스 개발사 블록원에 실패에 대한 책임을 돌리며 "더이상 블록원에게 기대할 것이 없기 때문에 이오스 생태계 발전을 위해 재단이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오스 커뮤니티는 스스로를 블록원에서 멀어질 수 있는 위치에 놓아야 한다. 이러한 변화가 일어날 때까지 블록원은 계속해서 이오스를 저울질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그는 "새로운 코어 팀을 구성하고,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을 출범할 것이다. 또 '4대 축'(four pillars)으로 불리는 새로운 로드맵에 따라 개발을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브 라 로즈는 지난 달 초 미디움을 통해 "이오스는 여러 측면에 있어 실패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지만, 죽은 것도, 상황 반전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면서, "하지만 끊임없이 경쟁하면서 진화하는 생태계를 구축해야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프로젝트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EOS는 2018년 1년 동안 진행된 전례 없는 ICO(Initial Coin Offering·암호화폐 공개)에서 41억 달러를 모금한 바 있다.   ※관련 기사: 4년 전 이오스(EOS) ICO가 펌핑(가격조작)이라고?    한편 3일 줌(Zoom)을 통해 진행된 이오스 커뮤니티 온라인 밋업에서 이브 라 로즈는 "이더리움 버추얼 머신(EVM)을 이오스에서 지원할 계획이 있다"며 "현재 관련 자원을 수집 중이며 2022년 상반기 EOS 네트워크에서 제원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코인리더스2021.11.28
카르다노, 작년 저점 이후 11,000% 급등...에이다(ADA), 사상최고가 다시 쓸 수 있나

카르다노, 작년 저점 이후 11,000% 급등...에이다(ADA), 사상최고가 다시 쓸 수 있나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 이더리움(Ethereum, ETH)의 최고 라이벌 중 하나인 카르다노(Cardano, ADA)는 지난 며칠간 2.0달러 아래에서 반등 모멘텀을 얻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11월 1일(한국시간) 오후 10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카르다노(ADA, 시총 3위)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1.65% 상승한 1.97달러를 기록 중이다. ADA는 장중 한때 2.02달러까지 거래됐다. 시가총액은 현재 655억 달러로, 시총 순위 5위에 위치해 있다. ATH코인인덱스 기준 ADA의 사상최고가는 3.09달러이다   에이다가 최근 지지부진한 가격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인기 있는 암호화폐 분석가이자 트레이더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은 최신 유튜브를 통해 "카르다노가 이미 2020년 3월 저점 이후 거의 11,000%의 이익을 얻었다. ADA로 인해 꽤 큰 이득을 얻었기 때문에 한동안 통합(바닥 다지기)하고 생태계가 실제로 활용될 때까지 상당한 가격 정체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그는 "에이다가 새로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한달, 그보다 훨씬 더 길어질 수 있다. 만약 카르다노가 현재 약 1.90달러의 강세장 지지대 아래로 붕괴된다면, ADA는 아마도 더 상승하기 전에 더 긴 축적 단계에 들어갈 것이다"며 "다만 비트코인이 강세를 유지한다면 에이다도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반면 120억 달러 규모의 세계 최대 재무설계자문기업 드비어 그룹(The deVere Group) 나이젤 그린(Nigel Green)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비지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친환경 암호화폐 ADA가가 곧 최고치를 경신하고 연말까지 4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ADA) 창시자가 최근 진행한 AMA 세션에서 "하이드라(Hydra)는 반드시 필요한 중요한 업그레이드"라고 말했다.    그는 "곧 출시될 카르다노 기반 앱들에서 발생할 대량의 트랜잭션 트래픽에 대응하려면 하이드라 업그레이드가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는 하이드라 업그레이드를 위해 엄청난 양의 작업을 진행할 것이며, 계속해서 자원을 추가할 것이다. 또 하이드라 업그레이드는 카르다노 개발에 상업적으로 높은 우선순위를 차지하고 있기 떄문에 우리는 이러한 워크 플로우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리더스2021.11.28
'이더리움 킬러' 폴카닷, 파라체인 경매 기대감에 사상최고가 경신...리플 넘어서나

'이더리움 킬러' 폴카닷, 파라체인 경매 기대감에 사상최고가 경신...리플 넘어서나

폴카닷(Polkadot)의 닷(DOT)코인이 지난 24시간 동안 파라체인(Parachain) 경매에 대한 기대로 10% 넘게 급등하며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폴카닷은 이더리움(Ethereum) 공동 창업자인 개빈 우드(Gavin Wood)가 이끄는 인터체인 블록체인 프로젝트이다. 파라체인은 폴카닷 메인 네트워크와 병렬로 연결된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11월 2일(한국시간) 오후 6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닷(DOT)코인 시세는 48.71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10.44% 오른 수치다.   닷 코인은 장중 한때 51.47달러의 사상최고가를 다시 썼다. ATH코인인덱스에 따르면 DOT의 기존 사상 최고가는 5월 15일(현지시간)에 기록한 49.35달러이다.   현재 DOT의 시가총액은 약 480억 달러로, 약 514억 달러 규모인 시총 7위 암호화폐 리플(Ripple, XRP)를 위협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포테이토는 "개발자가 파라체인을 등록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크라우드론 자금 조달을 가능하게 하는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제안이 폴카닷 위원회(Council)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며 "다만 제안은 DOT 홀더들의 공개 투표(public referendum)를 통해 승인받아야 하는 최종 단계를 거쳐야 한다. 통과되면 파라체인 팀은 2021년 11월 4일에 파라체인을 등록하고 크라우드론을 열 수 있다"고 전했다.    Motion 118 consisting of 2 batch calls has been submitted to Polkadot Council to begin auctions on November 11th, 2021. If passed by the council, and the community via public referendum, Polkadot's parachain auction schedule will be as follows: — Polkadot (@Polkadot) October 13, 2021     앞서 지난 달 14일(현지시간) 폴카닷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파라체인 경매 일정 확정을 위한 거버넌스 제안이 제출됐다고 밝혔다. 투표가 통과될 경우 경매는 2021년 11월 11일부터 시작해 12월 9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폴카닷은 확장 가능한 이종 멀티체인이다. 릴레이체인(Relay chain)을 중심으로 수많은 파라체인들이 독립적으로 돌아가며, 그만큼 많은 양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어 확장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각 파라체인의 헤더는 릴레이체인에 보관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조작, 이중지불을 방지하게 된다. 비트코인의 사이드체인과 유사하다.

코인리더스2021.11.28
베테랑 트레이더 비트코인, 곧 엄청난 랠리 올 것...윌리 우 채굴자들, BTC 매집 지속

베테랑 트레이더 비트코인, 곧 엄청난 랠리 올 것...윌리 우 채굴자들, BTC 매집 지속

세계 최고의 암호화폐 비트코인(Bitcoin, BTC)은 지난 24시간 동안 고점인 62,927.61달러에서 저점인 60,489.58달러까지 4%대의 변동성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지난 20일 사상최고치인 67,000달러를 찍은 뒤 보합세를 보이며 최근 주춤하고 있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11월물 가격은 전날 대비 1,230달러 상승한 63,010달러로 마감했다. 12월물, 2022년 1월물, 2월물 가격은 각각 63,395달러, 63,685달러, 64,130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의 투자심리는 다소 개선됐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에 따르면 해당 지수는 전날보다 3포인트 오른 7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심이 개선되며 '탐욕' 단계가 지속된 것.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 출처: 알터너티브  © 코인리더스 비트코인 가격 전망과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지난주 기록한 66,900달러의 사상 최고가 위에서 이틀 연속 마감되는 브레이크아웃(저항선 돌파)를 확인할 경우 86,000달러를 향한 추가 전진이 예상된다. 반면 가격 후퇴 시 53,000달러 지지선 부근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베테랑 크립토 트레이더인 톤 베이즈(Tone Vays)는 115,000명의 유튜브 구독자에게 "비트코인이 63,000달러까지 브레이크아웃 영역을 낮출 수 있다. 만약 비트코인이 63,000달러를 넘으면 이전 최고점(66,900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 다만 전고점 돌파 전에 55,000달러 영역까지 가격이 후퇴할 수 있고, 이 경우 매수 호기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최악의 시나리오는 52,000달러 또는 53,000달러가 될 수 있지만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며 "연말쯤에는 여전히 10만 달러를 볼 수 있다. 곧 엄청난 랠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시장의 주요 분석모델인 스톡투플로우(S2F) 모델을 개발한 트레이더 플랜비(PlanB)도 최근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불마켓(강세장), 2차 랠리가 시작됐다”며 낙관론을 폈다.    한편 유명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20년 이후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보유자 및 구매자가 됐다. 이는 큰 변화다. 2009~2014년 이후 채굴자들은 비트코인을 지속 축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Since 2020 miners have been HODLers (and buyers) of BTC, this is a sea change in behaviour. Miners have not been in sustained accumulation behaviour since the 2009-2014 era. pic.twitter.com/XUsFys42ew — Willy Woo (@woonomic) October 30, 2021

코인리더스2021.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