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인(RUSH) 재단, ‘인피니티마켓’ 오징어 게임 형식의 사전 가입 이벤트 진행

러쉬코인(RUSH) 재단, ‘인피니티마켓’ 오징어 게임 형식의 사전 가입 이벤트 진행

러쉬코인(RUSH) 재단이 11월 ‘인피니티마켓’ 출시에 앞서 사전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인피니티마켓 출시 기념 사전 가입 이벤트는 전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오징어게임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의 온라인 게임으로, 인피니티마켓 사전 가입 페이지에서 APK를 다운 받아 참여 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22일부터 매일 한국시간 오후 4시 56분에 456명이 모여 단 한판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으로 1등을 가려내며, 1등에게는 4,560 RUSH를 지급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인피니티마켓은 스팀과 구글스토어와 같은 마켓플레이스 형태로 운영되며, 인피니티마켓에 등록된 게임은 P2E 시스템이 적용되어 게임을 통해 코인을 보상 받을 수 있다.한편, 러쉬코인(RUSH) 재단의 박준범 대표는 Valve, 블리자드, Ubisoft, THQ, Astragon 등의 글로벌 개발 회사 및 퍼블리싱 회사의 게임들을 국내에 퍼블리싱하였으며, 블리자드와 디아블로2 한글화 작업을 진행했던 경험 등을 바탕으로 러쉬코인(RUSH) 재단의 본격적인 게임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인리더스6시간 전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트코인 상승하자 주가 상승..."BTC, 테슬라 주가와 동조화 현상"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트코인 상승하자 주가 상승..."BTC, 테슬라 주가와 동조화 현상"

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 테슬라 주가 모두 비트코인(BTC) 가격 상승에 따라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RBC캐피털마켓의 파생상품 전략가 에이미 우 실버만 최근 노트에서 "테슬라가 고점에 있는 동안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스큐(옵션시장 콜과 풋의 거래 차이를 통해 극단적 주가 하락에 대한 시장 참여자의 우려를 지수화한 지표)가 양수에서 음수로 반전됐다"고 전했다.그는 "이 같은 현상은 콜옵션 수요가 풋옵션 수요를 앞선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테슬라 스큐지수에는 아직 명확한 다이버전스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값비싼 테슬라 풋옵션을 매도해 콜옵션을 사는 기회일 수 있다"고 말했다.$BTC and $TSLA have been more correlated than most other assets over the past two years, including more than the other $ARKK holdings. I've been bullish on $BTC and not particularly on $TSLA. pic.twitter.com/mZoxloYNdj— Lyn Alden (@LynAldenContact) October 18, 2021이와 관련해 유명 애널리스트 린 알든은 트위터를 통해 "지난 2년간 비트코인 가격과 테슬라 주가는 상대적으로 밀접한 상관관계를 나타내며 동조화 현상을 보여왔다"고 분석했다.이어 "개인적으로 테슬라보다 비트코인이 더 낙관적이었다"면서도 "그후 최근 랠리에서 비트코인이 테슬라보다 더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줬지만, 어쨌든 서로 비등한 모습"이라 덧붙였다.The amount of bitcoin sitting on exchanges trended down over the weekend and is approaching all time lows again. pic.twitter.com/vbFci2N1NS— Pomp (@APompliano) October 18, 2021한편,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모건크릭디지털의 창업자인 앤서니 폼플리아노가 본인 트위터에 "중앙화 거래소들이 보유한 BTC 물량이 지난 주말동안 감소세를 나타내며 역대 최저점에 근접했다"고 분석했다. 거래소 보유 BTC 물량 감소는 시장 내 매도세 약화의 의미로 해석되는 것이 일반적이다.다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바이낸스 BTC/USDT 주봉 차트 기준 지난주 주봉 캔들이 약 6만1528달러를 기록하며 주봉 캔들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한국시간 기준 18일 새벽 BTC는 약세 흐름을 나타내며 58,900 달러선까지 밀려났지만, 하락분을 모두 만회하며 60,000 달러 상방에서 주봉 캔들을 마감했다.

코인리더스9시간 전
비트코인 투심 개선 '극단적 탐욕 상태'...판테라캐피탈 CEO "BTC 가격 조정, 낙폭 점점 작아진다"

비트코인 투심 개선 '극단적 탐욕 상태'...판테라캐피탈 CEO "BTC 가격 조정, 낙폭 점점 작아진다"

▲ 출처: 알터너티브 © 코인리더스'킹 크립토(King Crypto)' 비트코인(Bitcoin, BTC)이 주말 동안 미국 최초의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소식에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62,000달러선까지 치솟았다.하지만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59,164달러까지 빠졌지만, 18일(한국시간) 오전 다시 회복세를 나타내며 62,532달러까지 회복했다. 이처럼 비트코인 시세가 상대적으로 큰 변동성을 나타내면서, 지난 12시간 동안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는 2억2천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다.거래소 보유 비트코인 물량도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모건크릭디지털의 창업자인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중앙화 거래소들이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이 지난 주말동안 감소세를 나타내며 역대 최저점에 근접했다"고 전했다. 거래소 보유 비트코인 물량 감소는 시장 내 매도세 약화의 의미로 해석되는 것이 일반적이다.비트코인이 6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투자심리도 크게 개선됐다. 실제로 비트코인 투자심리를 나타내는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는 이날 78(극단적 탐욕·Extreme Greed)를 기록해 전주 71(탐욕·Greed) 보다 지표가 개선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한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암호화폐 헤지펀드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의 최고경영자(CEO)인 댄 모어헤드(Dan Morehead)가 최근 분석 보고서를 통해 "다음 비트코인 가격 조정은 80% 하락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그는 "지난 2013~2015년 강세장, 2017~2018년 강세장 직후 비트코인은 약 83%의 대폭 가격 조정이 동반됐다. 마찬가지로 2019~2020년 강세장과 2020~2021년 강세장에서도 가격 조정은 발생했지만, 조정폭은 각각 61%, 54%로 완화된 모습을 보였다. 비트코인 마켓 내 매도심리는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있다. 향후 약세장이 도래하더라도 이전처럼 80%가 넘는 낙폭이 발생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리더스2021.10.18
'도지코인 킬러' 시바이누, 로빈후드 상장 청원 26만명 달해...SHIB 8% 급등

'도지코인 킬러' 시바이누, 로빈후드 상장 청원 26만명 달해...SHIB 8% 급등

미국 온라인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에 '도지코인 킬러(Dogecoin Killer)' 시바이누(SHIBA INU, SHIB)를 상장시켜달라는 투자자들의 청원이 26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한국시간) 오전 11시 20분 현재 글로벌 최대 청원 사이트 체인지닷오알지에 따르면 시바이누 관련 청원(Kindly request of Robinhood to list Shiba Inu coin!)에 257,582명이 서명했다. 목표 서명 수는 약 30만명이다.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료시(Ryoshi)'라는 익명의 개발자가 지난해 런칭한 시바이누는 이달 초 불과 4일 만에 315% 급등하며 다시 인기를 얻었다.지난 2개월 동안 이더리움 기반의 도지코인 킬러는 코인베이스(Coinbase)를 비롯한 여러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됐다.거래 수수료 없는 암호화폐 거래앱 로빈후드는 지난 2018년 7월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에 이어 도지코인(DOGE) 거래를 지원하기 시작했다.특히 지난 2분기에 가장 큰 개(canine) 암호화폐 도지코인은 로빈후드의 총 거래 기반 수익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한편 탈중앙화 '밈'(Meme·인터넷에서 유행어와 행동 따위를 모방해 만든 사진이나 영상) 코인 시바이누(SHIB, 시총 20위)는 현재 0.00002783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8'% 가량 상승한 수치다. 시가총액은 약 108억 달러이다.시총 10위 도지코인(DOGE)은 0.2389달러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시총은 약 315억 달러이다.

코인리더스2021.10.18
이더리움, 알리바바 시총 넘나...ETH 누적 소각량 56만개 돌파

이더리움, 알리바바 시총 넘나...ETH 누적 소각량 56만개 돌파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이자 '톱' 알트코인인 이더리움(Ethereum, ETH)이 주말 동안 강세 흐름을 보이며 3,900달러를 넘었다. 하지만 4,000달러 돌파를 앞두고 소폭 조정에 들어가며 현재는 3,8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대표적인 '스마트 컨트랙트'(조건부 자동계약 체결) 플랫폼 이더리움의 고유 자산 이더(ETH)는 18일(한국시간) 오전 7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약 3,813달러를 기록 중이다. ATH코인인덱스에 따르면 이더의 사상최고가는 4,356.99달러이다.이날 글로벌 자산 데이터 플랫폼 애셋 대시(Asset Dash)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은 4,498억 달러로 존슨앤존슨(J&J), 월마트,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 주요 글로벌 기업보다 높은 세계 자산 순위 16위에 올라 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이며 현재 15위에 랭크돼 있는 알리바바(시총 4,565억 달러)와의 격차는 70억 달러에 불과하다.또, 이날 이더리움 소각 관련 데이터 플랫폼 울트라사운드머니(ultrasoundmoney)에 따르면, 런던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소각된 ETH 물량이 56만 ETH를 돌파했다.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누적 561,949.60를 소각했다.이더리움 가격 전망과 관련해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ETH/BTC 페어 가격이 수개월 내로 200% 상승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관측했다.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그는 해당 트윗에서 "비트코인이 12월까지 알트코인들을 희생시키면서 시장을 장악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다만 12월은 역사적으로 알트코인들이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역사가 이번에도 반복된다면 ETH/BTC 가격은 200% 상승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이와 관련해 미국 최초의 암호화폐 중심 VC 회사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의 설립장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댄 모어헤드(Dan Morehead)는 판테라 블록체인 레터(Pantera's Blockchain Letter) 최근호에서 "장기적으로 알트코인이 비트코인의 수익률을 능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10배 정도 오를 것으로 생각한다. 훌륭한 투자이다. 하지만 광범위한 포트폴리오가 우수한 성과를 낼 것이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팀 베이코(Tim Beik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거버넌스 제안 EIP-4345를 포함한 애로우 빙하(Arrow Glacier) 업그레이드를 12월 8일(현지시간) 블록높이 13773000에서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난이도 폭탄은 내년 6월로 미뤄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이더리움 2.0 머지(Merge) 업그레이드 준비가 완료됐다면 (난이도 폭탄 도입을) 그 전에 할 수도 있다"며 "내년 2월 컨퍼런스콜을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리더스2021.10.17
월가 출신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 "영란은행, BTC 100만달러 도달 전 매입 나설 것"

월가 출신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 "영란은행, BTC 100만달러 도달 전 매입 나설 것"

비트코인(Bitcoin, BTC)의 미래가 아주 밝다고 믿는 사람들, 이른바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bitcoin maximalist) 중 한 명인 맥스 카이저(Max Keizer)가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ank of England , BoE)이 100만 달러에 거래되기 전에 비트코인 매입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비티씨(NewsBTC)에 따르면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론자이며 월스트리트 금융 평론가 맥스 카이저는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영란은행 부총재가 암호화폐에 대해 경고한 것에 대해 “비트코인은 현재의 법정화폐 은행 시스템의 붕괴를 촉발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수학적으로 보장된 결과"라고 반박했다.이어 그는 “비트코인이 중앙은행을 죽였다. 영란은행은 슬픔의 5단계 중 두 번째 단계인 분노 단계에 있다"며 "하지만 영란은행은 결국 비트코인 ​​채택을 고려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카이저는 "협상 단계는 CBDC(중앙은행 디지털 통화) 단계가 될 것이며, 이것이 실패하면 가격이 50만 달러를 넘을 때 우울증이 오고 100만 달러가 되기 전에 비트코인을 사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앞서 14일(현지시간) CNBC 보도에 따르면 존 컨리프 영란은행(Bank of England) 금융안정담당 부총재는 13일(현지시간) 연설에서 “강력한 규제가 도입되지 않으면 암호화폐가 2008년 수준의 글로벌 금융위기를 촉발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컨리프는 5년 전 시가총액 160억 달러에 불과했던 암호화폐 시장이 오늘날 2조 3000억 달러로 성장했다며 이를 2008년 1조 2000억 달러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에 비유했다. 그러면서 암호화폐는 "내재가치가 거의 없고, 변동성이 크며, 가격 조정에 취약하기 때문에 심각한 금융 안정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컨리프는 "암호화폐 금융 시스템은 새로운 방식으로 운영되지만, 잘 설계된 표준과 규제는 암호화폐 시장과 시스템의 위험을 관리할 수 있으며, 당연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은 주말 동안 미국 최초의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소식에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62,000달러선까지 치솟았다. 다만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상승폭을 줄이며 18일(한국시간) 오전 7시 현재 61,000달러 안팎에서 다음 랠리의 힘을 비축하고 있는 모양새다.지난 주말 블룸버그통신과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 등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ETF를 잠정 승인하고 18일부터 거래를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으나 아직 SEC는 공식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코인리더스2021.10.17
비트코인 6만달러, 이제 바닥 가격?..."시간은 BTC 편"

비트코인 6만달러, 이제 바닥 가격?..."시간은 BTC 편"

비트코인(BTC)은 주말 동안 미국 최초의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소식에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62,000달러선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17일(한국시간) 오후 9시 현재는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하며 61,000달러 안팎에서 다음 랠리의 힘을 비축하고 있는 모양새다.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미 규제 기관이 두 개의 비트코인 ETF 신청을 승인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BTC/USD 페어는 62,940달러에 도달했다"며 "다만 이번 ETF는 비트코인 ​​자체가 아닌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 ​​선물을 기초 자산으로 하고 있어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 증권관리위원회(SEC)는 다음 달부터 '물리적(physical)' ETF의 운명을 결정할 예정이다.선물 기반 ETF에 대한 엇갈린 평가에도 불구하고 향후 비트코인 가격 전망에 대해선 낙관론이 우세해 보인다.비트코인 분석가인 트위터 계정 테크데브(TechDev)는 1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프랙탈(차트 유사성)은 6만 달러가 다음 약세장의 바닥임을 암시한다"며 "비트코인의 주기적인 변화를 고려할 때, 다음 논리적 되돌림의 목표치는 47,000달러에서 60,000달러 사이이다"고 진단했다.I know no one cares about macro during a pump.But the last two #BTC bear markets bottomed in the 1.486-1.618 log fib pocket of the previous cycle.Suggests the next bear bottom is 47-60K.If that's where we land after an 80-85% fall...The math gets fun. pic.twitter.com/wGnL6XDQAk— TechDev (@TechDev_52) October 15, 2021또,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은 최신 유튜브를 통해 "지난 5월 비트코인이 조정받은 이후 베어마켓(약세장)을 예상해 온 곰(약세론자)들이 차트에서 이를 정당화할 방법이 없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며칠이나 몇 주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나든 간에, 시간은 비트코인 편이다. 궁극적으로 비트코인은 64,000~65,000달러보다 훨씬 더 높게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코웬이 제시한 비트코인 목표가는 100,300달러이고, 바닥 가격은 26,000달러이다. 하지만 코웬은 비트코인이 바닥을 향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봤다.한편 미국 최초의 암호화폐 중심 VC 회사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의 최고경영자(CEO) 댄 모어헤드(Dan Morehead)는 최신 트윗을 통해 "과거 비트코인의 불마켓(강세장)은 평균적으로 300일 동안 지속되었고, 가격은 15배 상승했다. 하지만 7월부터 시작된 새로운 비트코인 강세장은 87일 동안 2배 상승하는데 그쳤다"며, 낙관론에 힘을 보탰다.#bitcoin at $61,000 is 2x from where we mark the start of this new bull market in July.For perspective, the median bull cycle went up 15x over 300 days.More thoughts on the state of the market here: https://t.co/g46sxp7Qe6 pic.twitter.com/Iy96sJvZzO— Dan Morehead (@dan_pantera) October 15, 2021

코인리더스2021.10.17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이더리움은 시한폭탄...ETH 회복 랠리 어디까지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 이더리움은 시한폭탄...ETH 회복 랠리 어디까지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이자 '톱' 알트코인인 이더리움(Ethereum, ETH)은 지난 24시간 동안 강세 흐름 속에 장중 3,300달러선을 회복했다.   대표적인 '스마트 컨트랙트'(조건부 자동계약 체결) 플랫폼 이더리움의 고유 자산 이더(ETH)는 10월 2일(한국시간) 오후 12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9.15% 급등한 약 3,282달러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이더는 장중 한때 3,340달러까지 치솟았다. 이에 시가총액이 3,863억 달러까지 급증했고, 도미넌스(시총 비중)도 18.5% 수준까지 만회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유투데이는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인투더블록을 인용 "이더(ETH) 1개월 미만 보유 단기 투자자 지갑 수가 뚜렷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며 3,000달러선 회복을 견인했다"고 진단했다.    유투데이는 "단기 투자자 주소는 약 387만 개를 기록하며 7월 대비 43% 증가했다. 이들은 약 1,944만 ETH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갑들의 평균 이더 보유 기간은 약 10일인데, 이는 단기 투자자 주소의 대다수가 이더 가격이 12% 급락해 3,000달러 아래로 내려갔던 9월 20일 이더를 구매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이자 기술 분석가인 라케쉬 우패드히에(Rakesh Upadhyay)는 "지난 이틀 동안의 공격적인 매수로 인해 이더리움 가격이 50일 SMA(단순이동평균·3,290달러)를 넘어서면서 3,676.28달러까지 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며 "하지만 ETH/USDT 페어 가격이 현재 수준에서 하락하고 100일 SMA 아래로 떨어지면 강세 견해는 무효화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인기 있는 암호화폐 분석가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는 540,000명의 트위터 팔로워에게 "이더(ETH)가 30일 최고치에서 23% 하락했지만 거래소 플랫폼에서 토큰의 공급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치솟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현재 이더리움의 상황을 '째깍거리는 시한폭탄'(Ticking Time Bomb)이라고 표현했다.   There are around 3 million less #ethereum on exchanges now compared to when the price was at an all time high. Wow! This market is a ticking time bomb! — Lark Davis (@TheCryptoLark) September 29, 2021     실제 암호화폐 분석 서비스 뷰베이스(Viewbase)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지난 7일 동안 거래소 플랫폼에서 거의 170,000개의 토큰이 사라졌으며 30일 동안 총 117만 개의 토큰이 소각됐다.   또, 이더리움 소각 관련 데이터 플랫폼 울트라사운드머니(ultrasoundmoney)에 따르면 EIP-1559 도입 후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이더 누적 소각 물량은 2일(한국시간) 기준 41만 개를 돌파하며 가격 상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누적 414,749.70 ETH를 소각했다.    이와 관련해 이더리움 공동창업자이자 이더리움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 창업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은 EIP-1559가 적용된 런던 하드포크(London hard fork)가 이더리움을 '울트라사운드 머니'(ultrasound money)가 될 궤도에 올려놓았다고 말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울트라사운드 머니'의 개념은 비트코인(BTC) 커뮤니티에서 대중화되었으며 가치 또는 구매력의 급격한 하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자산을 의미한다.

코인리더스2021.10.18
이오스 재단 이사 EOS 죽은 거 아냐

이오스 재단 이사 EOS 죽은 거 아냐

▲ 출처: Yves La Rose 미디엄  © 코인리더스 한때 '이더리움((Ethereum, ETH) 킬러'로 불리며 시가총액 상위권에 자리잡았던 3세대 암호화폐 이오스(EOS)는 현재는 솔라나(Solana), 폴카닷(Polkadot), 엘론드(Eprond) 후발 주자들에 밀리고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줄어들며 시총 40위까지 추락했다.   10월 1일(한국시간) 오후 3시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이오스(EOS) 가격은 3.94달러를 기록 중이다. ATH코인인덱스에 따르면 이오스의 사상최고가는 22.71달러로, 현재 가격은 고점 대비 약 87% 하락한 수치다.   한편 이오스(EOS) 재단 이사 이브 라 로즈(Yves La Rose)는 이날 미디움을 통해 "이오스는 여러 측면에 있어 실패한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지만, 죽은 것도, 상황 반전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끊임없이 경쟁하면서 진화하는 생태계를 구축해야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프로젝트가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오스네트워크재단(EOS Network Foundation, ENF) 탄생으로 이오스는 이제 더 나은 궤도로 나아갈 수 있는 리더십과 자원을 보유하게 됐다"며, "그러나 이오스의 경쟁자들이 계속 혁신할 것이라는 점도 받아들여야 하므로 따라잡으려면 두 배나 빨리 적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10월 9일에 있을 에덴 커뮤니티 선거에서 참가자들은 이오스 커뮤니티를 위한 제안을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자원을 할당 받을 수 있게될 것"이라며, "또, 앞으로 2주 내 재단은 총 110만 달러에 이르는 공로 감사 지원금을 수령해 갈 최초 11개 프로젝트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리더스2021.10.18
리플(XRP), SEC 변수에도 바닥쳤다 인식 확산?..승소하면 암호화폐 세계 승자로 남을 것

리플(XRP), SEC 변수에도 바닥쳤다 인식 확산?..승소하면 암호화폐 세계 승자로 남을 것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는 암호화폐 시가총액 1, 2위인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Ethereum, ETH) 강세장에도 불구하고 보합권의 지지부진한 장세를 펼치고 있다.   10월 16일(한국시간) 오후 5시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인기 암호화폐 리플(XRP, 시총 6위)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40% 하락한 1.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는 지난 7일간 6% 가량 올랐다. XRP 시가총액은 약 533억 달러이다.   XRP가 횡보를 보이고 있지만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울 기세다. CNBC에 따르면 비트코인 거래가격이 이날 8% 이상 상승하면서 62,307달러까지 상승했다. 이날 기록한 비트코인 거래 가격은 4월 17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더리움도 이날 장중 3,895달러를 찍으며 4,000달러에 바짝 다가섰다.   한편 미국의 금융투자 전문매체 인베스터플레이스는 "XRP는 7월 19일(현지시간)에 0.5293달러로 바닥을 쳤고, 14일(현지시간) 기준 현재 1.1284달러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거의 3개월 만에 113%가 증가한 것이다"며 "XRP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반등하면서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해당 매체는 '빅2' 암호화폐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향후 XRP 거래의 방향과 진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매체는 "XRP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중요 변수는 XRP 발행사인 리플랩스(Ripple Labs)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싸움이다. 일부 기사는 리플이 소송에서 뒤처져 있다고 하고, 다른 기사에서는 리플이 앞서고 있다고 하는 등 현재까진 결과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매체는 "XRP는 현재 카타르와 부탄의 중앙 은행에서 송금형 애플리케이션으로 고려되고 있고, 최근엔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 시장에 진입(XRP 원장 기반 NFT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2억 5천만 달러 규모 크리에이터 펀드를 조성)하는 등 긍정적 이슈가 잇따르고 있다"고 했다.   ※관련 기사: 리플, 잇따른 긍정적 뉴스에 연말 랠리 펼칠까?…SEC가 XRP 파티 망칠 수도     그러면서 매체는 "SEC와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이 랠리를 보이고 때문에 XRP의 턴어라운드도 계속될 것이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XRP 가격이 바닥에 도달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수 있다"며 "특히 리플랩스가 소송에서 이긴다면 XRP가 암호화폐 세계에서 승자 중 하나로 남게 될 것이라고 믿는 투자자들은 지금 참여하기를 원할 것이다"고 예측했다.

코인리더스2021.10.18
10월 첫날 비트코인(BTC) 10% 급등…왜?

10월 첫날 비트코인(BTC) 10% 급등…왜?

대표 암호화폐 비트코인(Bitcoin, BTC)이 10월 첫 날 10% 넘게 급등하며 47,000달러선을 돌파했다.    10월 1일(한국시간) 오후 9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총 1위)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10.11% 급등한 47,623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12일 만에 최고 수준이다.   시가총액도 9,000억 달러에 근접하며 현재 약 8,973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도미넌스(시장 지배력)도 43.2%까지 증가했다.   이날 로이터는 런던에 있는 에니그마증권(Enigma Securities)의 연구 책임자인 조셉 에드워즈(Joseph Edwards)를 인용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의 거래량이 급증한 것이 비트코인 급등세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파생상품 거래는 종종 비트코인 ​​시장의 현물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또,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1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후 미국 달러화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5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비트코인과 미국 달러의 긴밀한 역 상관관계는 달러 약세가 향후 세션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을 더욱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온라인 외환 전문매체 포렉스라이브(ForexLive)의 애널리스트 저스틴 로우(Justin Low)는 "비트코인이 45,000달러에서 47,770달러까지 상승한 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현재 상승을 야기한 뉴스는 없지만, 기술적인 측면에서 볼 때, 9월의 하락 당시 100일 이동평균선 돌파는 실패했지만, 현재 200일 이동평균선 돌파를 시도하며 9월 고점인 48,000~48,800달러 선 탈환을 앞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리더스2021.10.18
다음 비트코인(BTC) 불장 이끌 이벤트 뭐가 있나?

다음 비트코인(BTC) 불장 이끌 이벤트 뭐가 있나?

▲ 출처: 플랜비 트위터  © 코인리더스 유명 암호화폐 분석가인 플랜비(PlanB)가 9월 3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비트코인 불마켓(강세장)을 촉발할 요인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트위터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플랜비는 비트코인에 '스톡 투 플로우'(Stock to Flow, S2F) 모델을 적용한 최초의 분석가이다.     S2F 모델은 금과 같은 희소 자원의 총 공급량을 연간 생산되는 자원의 양으로 나눈 지표다. S2F 모델은 특정 자원이 희소성을 가질수록 그 가치가 높아짐을 전제한다. 비트코인의 경우 4년 주기로 발생하는 반감기 때마다 희소성이 높아져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의 예측은 현재까진 대체로 들어맞고 있다. 플랜비는 S2F 모델 분석을 통해 비트코인이 최악의 경우에도 43,000달러 이상에서 9월 종가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고했었고, 실제 전날 종가는 43,000달러 위에서 마감했다.    앞서 플랜비는 비트코인이 약세장이던 지난 6월 20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6, 7월의 조정을 거쳐 8월에는 비트코인 종가가 47,000달러 이상으로 회복하고 9월에는 43,000달러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했다. 또, "10월은 63,000달러, 11월은 98,000달러, 12월은 135,000달러 이상의 종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최근 플랜비는 비트코인 가격 예측에 더해 불마켓 촉매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엘살바도르 이후 비트코인 법정화폐 채택 국가 등장(next El Salvador), 라이트닝 네트워크/스트라이크(LN/Strike) 서프라이즈(스트라이크는 잭 말러스(Jack Mallers)가 창업한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결제플랫폼이며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결제 협력업체이다) 등을 다음 비트코인 불장을 이끌 신호탄이 될만한 사건으로 꼽았다.   또 △애플/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빅테크 공룡들의 비트코인 채택, 블록스트림(Blockstream)과 같은 RSK(비트코인의 사이드체인)을 넘어서는 프로젝트의 등장,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의 CEO(최고경영자)인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와 헤지펀드 매니저 폴 튜더 존스의 뒤(Paul Tudor Jones)를 잇는 비트코인 지지자의 등장, 중국의 암호화폐 규제 철회(China U-turn) 등을 불마켓 촉매로 들었다.   What will trigger the next leg of the #bitcoin bull market?- ETF approval (SEC)- Nation adoption (next El Salvador)- LN/Strike surprise (Jack Mallers)- Apple/Amazon/Google/MS adoption- RSK killer use case (Blockstream)- Next Michael Saylor/Paul Tudor Jones- China U-turn? pic.twitter.com/zh1x4NDk6S — PlanB (@100trillionUSD) September 29, 2021     한편 10월 1일(한국시간)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총 1위) 가격은 43,882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약 8,250억 달러 규모이고, 도미넌스(시장 지배력)은 42.7% 수준이다.

코인리더스2021.10.18
리플(XRP), 긍정적 기술지표·SEC 소송 승소 기대감에 1.50달러 가나

리플(XRP), 긍정적 기술지표·SEC 소송 승소 기대감에 1.50달러 가나

블록체인 해외 송금 프로젝트 리플(Ripple)의 고유 토큰 XRP가 지난 24시간 동안 1.20달러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10월 11일(한국시간) 오전 10시 10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인기 암호화폐 리플(XRP)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1.73% 상승한 1.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 가격은 장중 1.23달러까지 치솟았다.    시가총액은 약 539억 달러로, 약 448억 달러에 그친 솔라나(Solana, SOL)에 크게 앞서며 시총 6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하지만 XRP의 현재 가격은 2018년 1월 4일에 세운 사상 최고치인 3.40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에 비하면 크게 못미치는 수치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의 기고가이자 기술 분석가인 야슈 골라(Yashu Gola)는 "XRP 가격이 단 10일 만에 30% 급등했다. 현재 XRP 가격 차트는 골든크로스(Golden Cross)를 형성해 가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 4분기에 1.50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골든 크로스는 단기 가격 이평선이 장기 가격 이평선을 상향 돌파하는 것으로, 상승장 신호로 해석된다. 야슈 골라에 따르면 골든크로스는 역사상 XRP 차트에 여러 번 등장했다. 마지막으로 발생한 것은 8월 10일이었는데, 이후 약 80%의 가격 상승이 있었고, XRP는 계절적으로 1.43달러에서 고점을 찍은 후 다시 하락했다. 또, 지난 2월 4일에 XRP의 20일 EMA(지수이동평균선)이 50일 EMA를 상회한 후 약 400% 가격 상승을 보였다. 당시 XRP는 연초 최고 1.98달러에 도달했다.   또 다른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도 현재 XRP의 온체인 지표는 브레이크아웃(breakout, 자산 가격이 갑자기 새로운 영역에 진입하는 것)의 정점에 와있다고 분석했다.   구체적으로 해당 매체는 암호화폐 시장 정보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의 데이터를 인용 "XRP의 소셜 멘션 수는 줄어들었지만 XRP의 네트워크가 7월 말을 바닥으로 일일 활성 주소가 크게 증가했다"며, "네트워크 성장 지표는 새로운 참가자의 증가에서 비롯된 것으로 일반적으로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건강한 신호이다”고 평가했다.   덧붙여, 샌티멘트 데이터에 따르면 MVRV(market-value-to-realized-value, 실현된 시장 가치에 대한 리플의 시가총액을 측정하는 비율) 지표도 XRP가 단기적으로 더 성장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데일리호들은 전했다.   한편 코인텔레그래프의 야슈 골라는 "최근 XRP 랠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소송이 리플(Ripple)에게 유리하게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진단을 내놨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2020년 12월 리플 랩스(Ripple Labs)와 2명의 경영진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리플사는 XRP와 같은 블록체인 토큰인 이더리움(Ethereum, ETH)이 증권이 아니라고 언급한 전 SEC 이사 윌리엄 힌만(William Hinman)의 연설을 기반으로 XRP가 증권이 아닌 유틸리티 토큰임을 증명하려고 노력해 왔다.   야슈 골라는 "현 SEC 체제는 힌만의 의견이 개인적인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 증권 규제 기관이 거짓말을 했을 수 있다. 이에 리플의 법무팀은 최근 SEC가 직원들에게 힌만이 제공한 프레임워크에 따라 디지털 통화를 분석하도록 지시하는 기록을 법원에 제출했다. 이는 힌만의 연설이 단순한 개인의 의견이 아닌 공식적인 지시였음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 "최근 넷번(Netburn) 판사는 리플의 손을 들어줬다"고 전했다.

코인리더스2021.10.18
[코툰] 비트코인, 채굴 끝나면 가치가 무려...

[코툰] 비트코인, 채굴 끝나면 가치가 무려...

[코툰] "비트코인, 채굴 끝나면 가치가 무려..."   핀볼드에 따르면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제공업체 이뮤터블 홀딩스의 조단 프라이드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금 2.0 버전"이라며 "2100만 개가 모두 채굴되면 희소성으로 인해 개당 100만 달러 이상 가치를 갖게 될 것이고, 금의 시장가치도 현재의 2배 수준인 20조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 기사: 이뮤터블 홀딩스 회장 "비트코인, 채굴 끝나면 100만달러 가치...법정화폐 대체할 것"                코툰(코인 웹툰)은 코인리더스의 암호화폐 만평이다. 만평 화가는 김진호이다. 김 화백은 20여년 간 인천일보 충청일보 영남일보 경남매일 등에서 시사만평을 그려 왔으며 시사만평을 2000년 초기부터 완전 디지털 방식으로 작업해 파일화 해온 경력이 눈에 띈다. 현재는 파이낸셜투데이 등 다수 인터넷 매체에 만평을 공급하고 있으며 mbn, 채널A에 삽화작가로 활동 중이다.

코인리더스2021.10.18